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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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법,김건희특검법 즉각 공포하라"
윤석열퇴진 울산운동본부는 오늘(12/31) 기자회견을 갖고 최상목 권한대행을 향해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을 즉각 공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국회가 선출한 3명의 헌법재판관 임명을 막은 한덕수 총리의 전철을 밟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윤석열 대통령은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에 순순히 응해야 한다고...
조창래 2024년 12월 31일 -

울산시교육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추모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31) 1층 중앙광장에 추모공간을 마련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했습니다. 교육청은 희생자 가운데 어린 학생들이 다수 포함돼 안타깝다며, 사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을 점검하고 사전 훈련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인곤 2024년 12월 31일 -

오늘 맑고 큰 추위 없어‥ 바람 강해 [울산날씨(12.31)]
[오늘 맑고 큰 추위 없어‥ 바람 강해]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상 6도 선으로 높게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온은 평년 수준을 웃돌며 비교적 온화하겠지만, 바람은 매우 거세게 불겠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해돋이를 볼 수 있겠는...
성예진 2024년 12월 31일 -

[2024결산] 더딘 소비회복에 수출도 '흔들'
◀ 앵 커 ▶ 올 한 해를 되돌아 보는 연말 기획입니다. 글로벌 경기불황 속에 올해 울산 수출도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연간 수출이 900억 달러를 훨씬 밑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간 소비도 좀처럼 살아나지 않으면서 중대형 상가공실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이상욱 2024년 12월 30일 -

울산공항 조류충돌 발생률 전국 4번째
◀ 앵 커 ▶ 어제(12/29)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원인 중 하나로 버드 스트라이크, 조류 충돌이 지목되고 있는데요. 울산공항에서는 최근 6년간 조류 충돌 사고가 14건 발생해 발생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 179명이 숨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6분 전. 공항 관...
이용주 2024년 12월 30일 -

울산도 합동분향소 설치.. 해맞이 행사 취소
◀ 앵 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울산에도 마련됐습니다. 정부가 다음 달 4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하면서, 해맞이 행사는 모두 취소됐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합동분향소입니다.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고, ...
이다은 2024년 12월 30일 -

HD현대미포 1안벽에서 작업하던 20대 잠수부 숨져
오늘(12/30) 오후 1시 25분쯤 동구 HD현대미포 1안벽에서 수중 작업중이던 20대 잠수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사고 당시 이 작업자는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의 하부 검사를 위해 물속으로 들어갔지만, 잠수 가능 시간인 1시간을 지나서도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정인곤 2024년 12월 30일 -

울산하늘공원, 민간 법인에 운영 위탁
울산시설공단이 운영했던 울산하늘공원이 내년부터 민간 위탁으로 일원화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부터 안치실·염습실·영결식장 등 장례시설 운영을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법인에 위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운영권을 위탁하는 대신 앞으로 5년 동안 모든 사업의 사용료와 판매 금액을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4년 12월 30일 -

울산시청, 기업에 "모든 역량 동원 지원" 서한문
울산시가 1천여개 지역 투자기업과 수출 중소기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서한문에서 친기업 정책을 확장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 울산 미래 100년을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4년 12월 30일 -

울산 자전거도로 오후 3~4시 '가장 북적'
울산에서 자전거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은 남구 삼산현대아파트 북측 태화강 자전거도로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10월 하루 동안 자전거도로 30곳의 통행량을 조사한 결과 전체 통행량은 1만7천858대로 삼산현대아파트 북측에 2천대가 오가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간대별로는 현대자동차 근무교대시간인 오후 3∼4...
이용주 202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