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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2024년 2배로 확대‥ 접안시설 41석
울산신항 접안시설이 현재 22개 선석에서 오는 2045년에는 총 41개로, 2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해양수산부가 오늘(4/10) 변경 고시한 '울산신항 기본계획'을 보면 오는 2045년까지 유류부두 8개와 액체화학부두 4개 등 모두 19개 선석을 추가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16개 선석을 2035년까지 완공해 LNG와 액화수소...
홍상순 2025년 04월 10일 -

울주군, 모든 산에 '화기 소지 입산 금지’ 조치
울주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4/10)부터 군 지역 전체 임야를 화기물 소지 입산 금지 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불 피해가 컸던 대운산 일대는 등산로를 포함해 전체 입산 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감시 인력을 배치해 산불 예방 태세를 강화합니다. 또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이상욱 2025년 04월 10일 -

지적장애인 상습 폭행 생활지도원 4명 구속
울산의 한 대형 재활원에서 지적장애인이 상습 학대 당한 사건과 관련해 폭행 정도가 큰 생활 지도원 4명이 구속됐습니다. 장애인 학대 혐의 등으로 생활지도원은 20명을 입건해 조사를 진행한 울산북부경찰서는 구속된 4명의 지도원이 반복적으로 장애인을 학대해 범행 가담 정도가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비교적...
이다은 2025년 04월 10일 -

온산 비료 생산공장에 불‥ 직원 70여 명 대피
오늘(4/10) 오전 11시쯤 울주군 온산국가산단 내 KG케미칼 비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70여 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포장동 지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이용주 2025년 04월 10일 -

과거 근무했던 구청에 불 지른 전직 공무원 체포
울산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예전에 근무했던 구청에 불을 지른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4/10) 새벽 3시 40분쯤 울산 중구 청사 앞 화단 두 곳에 인화물질을 뿌려 불을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중구청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지만 현재는 공무원 ...
이용주 2025년 04월 10일 -

특수재난훈련센터 준공‥ 석유화학단지 사고 대응
석유화학단지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특수재난훈련센터가 준공됐습니다. 석유화학단지와 가까운 남구 사평로에 연면적 2만 7천여㎡ 규모로 건립된 훈련센터는 특수재난 사고를 전담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소방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실시합니다. 훈련센터에는 석유화학 플랜트 시설과 옥외 ...
최지호 2025년 04월 10일 -

울산시, 공공장소 무단 방치 자전거 처분
공공장소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전거가 일제 처분됩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함께 공공장소에 방치된 자전거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10일 뒤에도 찾아가지 않을 경우 매각하거나 폐기 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도시 환경 정비에 나선 울산시는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10일 -

교육청, "훼손·분실로 도서관 책 2만 권 폐기"
울산시교육청이 소속 도서관에서 연간 2만 권의 책이 훼손과 분실로 폐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책 오염과 밑줄 긋기, 찢김 등으로 폐기되는 도서가 많아질수록 예산이 낭비되고 이용자들의 독서 경험이 저해된다며 훼손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교육청 소속 도서관은 울주와 남부, 동부 도서관으로 2년 주기로 전...
정인곤 2025년 04월 10일 -

오늘도 예년 기온 웃돌아 … 밤에 공기 탁해 [울산날씨]
오늘도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옷차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부산이 13도 울산이 10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게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부산이 19도, 진주가 22도 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부산과 울산은 밤사이 공기가 탁하겠는데요. 봄철 호흡기 건강에도 유의...
2025년 04월 10일 -

빨라지는 대선 시계‥ 울산은 '온도 차'
[앵커]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이 확정되면서 대선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권 주자들이 속속 출사표를 던지면서 대선 레이스도 막을 올리고 있는데요. 울산에서는 여야가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대통령 파면으로 조기 대선 국면이 펼쳐지면서 대권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
최지호 202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