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국회에서 당정협의회 개최‥ "산불 피해 대책 건의"
산불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회가 오늘(4/3)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산불 피해 지역 시·도지사와 정부 부처 장차관, 국민의힘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이번 자리에서는 임도 개설과 수종 관리, 송전탑 인근 정비 허용 등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습니다. 울산시는 사유림 사용 동의를 받기 위해서는 보상이 전제돼야 ...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산불 피해로 산사태 우려‥ 8곳 응급 복구 실시
울주군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산사태 우려 지역 진단 결과 응급 복구가 필요한 곳이 8곳으로 확인돼 복구 작업이 실시됩니다. 산림청은 울주군에 긴급 진단팀을 파견해 피해 위험도를 평가한 결과, 8곳은 응급 복구가 필요하고 12곳은 항구 복구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진단 결과를 울주군과 공...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무역협회 "울산 59억 달러 추가 관세 부담 우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 발표에 따라 울산 지역 대미 수출에 59억 달러의 추가 관세 부담이 우려된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지난해 울산의 대미 수출은 전체의 26.6%를 차지하는 234억 달러로 25%의 상호관세가 부과되면 울산 지역 생산 감소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 ...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명촌 수소충전소 7일부터 운영‥ 국내 최대 규모
북구 명촌 공영차고지에 조성된 수소충전소가 오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명촌 충전소는 울산지역 17번째 수소충전소로 국비 42억 원, 민간투자 38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지하 배관으로 수소를 공급받는 명촌 충전소에서는 일일 대형 화물차 360대, 승용차 1,440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스마트농업지원센터 준공‥ "지속 가능한 농업"
지역에 스마트 농업을 보급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울산 지역의 청년, 창업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업 기초 교육과 함께 스마트 농업 시설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국에 7곳이 마련된 스마트농업지원센터를 ...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염포산터널에서 트럭·승용차 충돌‥ 4명 부상
오늘(4/3) 오후 12시 20분쯤 동구 염포산 2터널에서 중앙선을 넘은 트럭과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으며, 음주운전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울산 전 소방서 대형화재 특별 경계 근무
청명과 한식이 이어지는 봄철 화재 위험시기를 맞아 울산 지역 전 소방서가 대형화재 대응을 위한 특별 경계 근무에 나섭니다. 울산소방본부는 화재 사전 차단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오늘(4/3)부터 이번 주말까지 24시간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마을 등에 기동순찰을...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울산시, 기술 강소기업 유치‥ 최대 8천만원 지원
울산시가 지역 혁신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술 강소기업 유치에 나섭니다. 혁신 기술을 갖춘 중소기업이 울산으로 사업장을 이전하거나 신설할 경우 최대 8천만 원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됩니다. 연구비를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5년 동안 사업장을 유지해야 하며, 7개월 안에 기술 강소기업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울주군,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 군도 재정비
울주군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로 건설·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건설 관리계획은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용역에서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교통 수요를 충족하는 도로망 구축 방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또 출·퇴근 도로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생활밀...
이상욱 2025년 04월 03일 -

산불 피해 주민, 지적측량 수수료 2년간 감면
울주군 지역 산불 피해 주민에게 2년 동안 지적측량 수수료가 감면됩니다.울산시는 건축물이 전부 파손되거나 유실된 경우 수수료 전액 감면을, 그 외 토지나 임야 등은 50%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감면 혜택은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지적측량을 의뢰한 경우에 적용되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난달 24일부터 2년 동...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