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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악전문의용소방대 영남알프스 전진배치
서울주소방서는 등산객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다음 달 말까지 영남알프스 간월재 대피소 등 2곳에 산악 전문 의용소방대를 전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24명의 산악 전문 의용소방대원은 하루 5명씩 교대로 편성해 운영되며 신속한 구조대상자 발견과 사고 다발 등산로 안전순찰 등의 임무를 담당합니다.
조창래 2025년 04월 06일 -

'울산권역 소아중증응급환자 진료체계' 업무협약
울산시가 지역의 소아중증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양산부산대학교 병원과 손을 맞잡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일 오후 양산부산대 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울산지역 소아중증환자에 대한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울산시의 재정 지원을 통해 울산권역 소아중증환자들이 24...
조창래 2025년 04월 06일 -

울산 서울과 0 대 0 무승부‥ 리그 5위로 추락
K리그1 울산이 어제(4/5)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0대0 무승부에 그치며 리그 5위로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울산은 높은 점유율에도 유효슈팅 수가 서울에 뒤지는 등 답답한 경기력으로 승수를 추가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울산은 클럽월드컵 일정으로 다른 팀들보다 ...
이돈욱 2025년 04월 06일 -

동서발전, 창사이래 최대 141명 신입사원 채용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2001년 창사 이래 가장 많은 141명의 신입사원을 뽑았습니다. 지역 인재 95명과 장애인 3명, 고졸 인재 15명 등을 선발해 사회형평적 채용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과 경남 지역 인재는 33명을 채용해 법적 기준치인 30%보다 5%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4월 06일 -

현대차, 관세폭탄에도 미국 차값 2달 동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에도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앞으로 두 달 동안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밝혀 시장 반응이 주목됩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관세가 부관된 4월 3일을 기준으로 두 달 동안 현재 판매 중인 자동차의 권장 소매가를 올리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럴 경우 국내 생산 자동차의 미국 수출은 정상...
홍상순 2025년 04월 06일 -

울산시, 산불 피해 이재민에 2년간 주택 무상제공
울주군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이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 중인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해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무상으로 주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년간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을 면제하고, 월 임대료는 울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절반씩 부담해 무...
조창래 2025년 04월 06일 -

주차 차량 4대서 금품 훔친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주차된 차량 4대에서 잇따라 금품을 훔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울산 남구 일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4대에서 현금과 휴대폰 등 9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범행 도중 용의자로 특정돼 수사기관의 조사...
이용주 2025년 04월 06일 -

울주 온양읍서 산불‥2시간여 만에 진화
오늘(4/6)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헥타르 가량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헬기 6대와 펌프차, 물탱크차 등 차량 20여대를 동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막에서 그라인더를 작업하던 중 발생한 불티가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
이용주 2025년 04월 06일 -

음주 차량, 맞은편 차량 3대 충돌‥ 15명 중·경상
오늘(4/6) 오전 9시 40분쯤 남구 남산로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맞은편에서 달리던 시외버스와 승용차 등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술에 취해 사고를 낸 20대 남성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버스 탑승객 등 1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를 넘은...
이용주 2025년 04월 06일 -

울주군, '숲속의 아침 뷰' 공문서 위조 '수사 의뢰'
울주군 웅촌면 서영 숲속의 아침 뷰 아파트 시행사가 공문서를 위조해 사실상 불법 대출을 받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울주군은 서영 숲속의 아침 뷰 공동주택 변경 승인 당시 세대 수가 485세대로 기재됐는데, 시행사가 금융기관에 제출한 공문에는 545세대로 조작됐다며, 철저...
이상욱 2025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