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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에 일격‥ 개막전부터 '휘청'
[앵 커] 프로축구 울산이 오늘(2/16) 11개월의 K리그 대장정을 시작하는 개막전을 치뤘습니다. 상대는 K리그2에서 승격한 FC안양이었는데요. 답답한 경기력을 보인 울산은 경기 종료 직전 골까지 헌납하며 개막전부터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의 개막전이 열린 울산문수축구경기장. 경기 시작 2시간...
정인곤 2025년 02월 16일 -

전방위 압박에 자진 사퇴‥ "탄핵 후회 안해"
[앵커]계엄 해제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다는 이유로 전방위 압박을 받아온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당위원장직을 자진 사퇴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야 하는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주장해온 김 의원을 밀어낸 국민의힘 울산시당 소속 의원들은 이번 주말 탄핵 반대 집회로 대거 몰려갈 예정입니다. 최지호 ...
최지호 2025년 02월 14일 -

[대담] K리그 개막 D-2‥ "변수·악재 극복할까"
[앵카]K리그1 3연패를 달성한 울산이 이번 주말 새 시즌 개막전을 치릅니다. 리그 4연패와 시즌 '더블'을 목표로 내세운 울산은 개막 전부터 주전 골키퍼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았는데요. 선수단도 확 바뀌며 변수도 많은 울산의 올 시즌 전망을 정인곤 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Q. 정 기자, 일단 시즌도 시작하기 전에 울산으...
정인곤 2025년 02월 14일 -

울산에서도 오늘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울산도 오늘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주민등록증 확대 1단계 지역에 포함된 울산은 오늘부터 실물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관할 지차체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앱에 등록이 가능한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
정인곤 2025년 02월 14일 -

낮 최고 12.3도‥ 내일 저녁부터 5mm 비
오늘(2/14)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2.3도를 기록하며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저녁부터 5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2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
강지혜 2025년 02월 14일 -

김상욱 "탄핵 찬성 후회 안해"‥ 시당위원장 사퇴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며 당내에서 반발에 시달려온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당위원장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오늘(2/14)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김 의원은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려는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최소한의 당위이자 자격이라며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시당위원장직은 ...
최지호 2025년 02월 14일 -

검찰, '뇌물수수 혐의' 송철호 1심 무죄에 항소
검찰이 대가성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재판부가 일부 증거들에 대한 판단을 누락한 것 같다며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를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송 전 시장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기간 지역 사업가로부터 2천만 원을 받은 혐...
이용주 2025년 02월 14일 -

울산 1월 취업자 5천명 증가‥ 실업률은 1.5%p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늘고 실업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6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천 명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포인트 감소한 3.1%, 고용률은 0.4%포인트 증가한 58.9%를 기록했습니다.
이상욱 2025년 02월 14일 -

울산대·울산과학대, 전반기 학위수여식 개최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가 올해 전반기 학위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울산대학교 학생 2천542명이 학사와 석·박사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울산과학대에서는 1천576명의 학생이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특히 울산과학대에서는 지난 2022년 울산에 정착한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운데 5명이 대학을 졸업...
정인곤 2025년 02월 14일 -

야구방망이 들고 싸운 직장동료 2명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둔기를 들고 싸움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60대 B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직장동료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월 말다툼을 벌이다 변기 뚜껑을 서로 빼앗아 휘두르며 싸움을 벌이고, 이튿날 주먹과 야구방망이로 서로를 때린 혐의로 기...
이용주 2025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