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연말까지 태화강 일원 고정밀 전자 지도 구축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 공모에 울산시가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연말까지 태화강 일원과 개발제한구역 199㎢에 대해 항공사진을 기반으로 수치지형도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데이터 기반 행정 업무와 민간 활용되는 전자지도가 구축되면 맨홀과 신호등 등 세부적인 도시 시...
조창래 2025년 02월 06일 -

울주군, 고액체납자 합동 징수전담반 편성
울주군은 고액체납 합동 징수전담반을 편성해 책임징수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2개조 편성되는 징수전담반은 지방세 3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책임징수에 나섭니다. 지난해 말 현재 울주군 내 3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757명으로 체납액은 140억 원에 달합니다.
이상욱 2025년 02월 06일 -

울주군, '태양이 잠든 섬, 명선도' 야간조명 보강
울주군은 3년 전 야간조명 설치 이후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명선도에 조명 시설을 보강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야간조명은 ‘태양이 잠든 섬, 명선도’를 주제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해 기존 미디어아트 시설을 대폭 보강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다음 달 착공해 6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
이상욱 2025년 02월 06일 -

2025년 1월 넷째 주 정보게시판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지원사업 공모대상: 울산 내 미디어교육을 필요로 하는 유아‧취약계층‧청소년 기관모집: 2월 14일(금)까지내용: 유아부터 청소년, 노인, 취약계층의 미디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사업신청 및 문의: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960-7000)울산광역시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안...
천난영 2025년 02월 06일 -

2025년 1월 셋째 주 정보게시판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지원사업 공모대상: 울산 내 미디어교육을 필요로 하는 유아‧취약계층‧청소년 기관모집: 2월 14일(금)까지내용: 유아부터 청소년, 노인, 취약계층의 미디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사업신청 및 문의: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960-7000)울산광역시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안...
천난영 2025년 02월 06일 -

2025년 1월 둘째 주 정보게시판
2025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 ‘AI‧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모집’대상: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 누구나 모집: 2025년 1월 12일(일)까지신청: 고용24 접속 후 과정 수강신청 문의: 울산정보산업진흥원 (210-0237)2025년 겨울방학 창의융합 프로그램 운영 안내대상: 초 1~중 1학년(강좌별 신청학년 상이함)접수: 20...
천난영 2025년 02월 06일 -

오늘도 강추위.. 울산 낮 최고 3도
강력한 한파에 중무장해도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느껴집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7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늦은 밤부터 경남서부내륙에 눈비 소식도 들어와 있습니다. 낮은 기온에 눈비가 얼어서 빙판길이 예상되니까요.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주셔야겠습니다. 또다시 동해안을 따라서 ...
유희정 2025년 02월 06일 -

도시철도 2호선 '잠시 멈춤'‥ 1호선은 '순항'
[ 앵 커 ]울산도시철도 2호선 건립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도 선정되지 못하며 사업추진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도시철도 1호선은 다음 주 기본계획 승인을 앞두는 등 2028년말 개통을 위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울산시는 도시철도 1호선에 이어 2호선을 잇따라 ...
조창래 2025년 02월 05일 -

지적장애인 폭행 집단 가담‥ 아무도 몰랐나?
[ 앵 커 ]재활원 생활지도사 20명이 지적장애인들을 장기간 폭행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체 생활지도원의 1/4이나 폭행에 가담했는데 이런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는데요. 직접 관리 책임이 있는 재활원은 물론 관할 지자체도 손을 놓고 있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장애인들...
이다은 2025년 02월 05일 -

불황 터널 갇힌 백화점.. 살아남기 '안간힘'
[ 앵 커 ]온라인 쇼핑 확산과 함께 인근 부산·대구에 대형 쇼핑몰들이 자리 잡으면서 울산에서 쇼핑한지 오래됐다는 말들이 나오는데요. 실제 백화점을 찾는 발길이 줄어들면서 울산의 한 백화점은 전국 꼴찌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생존마저 걱정해야 하는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지역 백화점들이 앞다퉈 손님 모시기에 나서...
이용주 202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