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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강추위… 강풍에 체감온도 '뚝'
오늘도 옷차림 단단히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6도로 체감온도는 영하 13도에 달하며 찬 바람이 매섭겠는데요.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서 이번 주 내내 예년 기온을 밑도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서해상에서 계속해서 눈구름이 유입되고 있습니다.전라권과 제주를 중심으로 대설 ...
2025년 02월 05일 -

입춘 지나 찾아온 강추위‥ 다음 주까지 '꽁꽁'
[앵커]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입춘이 지났지만 봄 대신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영하권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울산에도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이번 추위는 다음 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입춘이 지났지만 도심 속 사람들의 옷차림은 한층 더 두터워졌...
이용주 2025년 02월 04일 -

지적장애인 돌보라 했더니‥ '돌봄 대신 폭행'
[앵커]중증 지적장애인들이 함께 생활하는 울산의 한 대표 재활원에서 지속적인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해자는 장애인들의 생활을 도우라고 고용된 생활지도원들이었는데, 30명 가까운 지적장애인들이 돌봄 대신 폭행 피해를 당해왔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180명이 넘는 중증 지적장애인들이 생...
이다은 2025년 02월 04일 -

잇따르는 해상 추락 사고‥ '수중로봇' 투입
[앵커]지난달에만 방파제에서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2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해상 추락 사고가 잇따르자 울산소방본부가 수중로봇을 바다에 투입하기로 하고 대응 훈련에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테트라포드 사이로 떨어진 남성이 구조대원들에 의해 들것으로 옮겨집니다. 술에 취한 채 방파제에 올라갔...
정인곤 2025년 02월 04일 -

중구청, 육아휴직 공무원에 근무성적 가점 부여
중구청이 올해부터 출산과 육아를 하는 공무원을 인사상으로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근무평정을 할 때 육아휴직자를 상위 60%에 배치하고, 실적 가점과 성과 상여금을 부여하는 평정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출산한 직원에는 복지포인트 50만 원을, 결혼한 직원에게는 20만 원을 지급하는 규정도 ...
이용주 2025년 02월 04일 -

태화강마두희축제 5월 30일 개최
올해 태화강마두희축제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중구 성남동과 태화강 일원에서 3일 동안 열립니다. 중구는 올해 축제를 전통 명절 단오 날짜인 5월 31일과 연계해 개최하고, 지난해 축제의 미비점을 보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충한다고 밝혔습니다. 마두희는 320년 동안 이어져 온 울산 대표 풍속으로, 단옷날을 맞...
이용주 2025년 02월 04일 -

한낮 기온도 영하권 머물러‥ 이번주 내내 강추위
오늘(2/4)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4도까지 떨어진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도 영하 0.2도로 하루 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틀째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모레까지 순간풍속 초속 2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내일도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는 등 이...
강지혜 2025년 02월 04일 -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송철호 2심에서 무죄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문재인 정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2부는 송 전 시장이 청와대 비서실을 통해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 비위에 대한 경찰 수사를 하도록 했다는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
이용주 2025년 02월 04일 -

김기현 "비상식적 판결"‥ 민주당 "정치검찰 경고"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울산지역 정치권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조직적 선거 개입으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무참히 짓밟은 행위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은 비상식적인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송철호 전 ...
조창래 2025년 02월 04일 -

"울산시의회 당파적 건의안 추진 중단하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2/4) 논평을 통해 울산시의회가 추진하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신속한 법원판결을 촉구하는 건의안' 채택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자리 싸움만 벌이다 계엄과 법원 폭력 사태, 시의원 무면허 운전에는 침묵하던 울산시의회가 당파적 사념에 매몰된 주장을 서둘러 채택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
조창래 202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