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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설 맞아 협력사·지역이웃과 상생
HD현대가 설을 앞두고 협력사와 지역민을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섰습니다. HD현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늘(1/17) 동구청에 5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는 별도로 천600여만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또 2,8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재 대금 3천500억 원을 최대 14일 앞당...
홍상순 2025년 01월 17일 -

울산 초등학교 6곳, 신입생 10명 이하
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마친 가운데 울주군 삼평초와 상북초 소호분교는 신입생이 1명에 그쳤습니다.장생포초와 반곡초, 성동초도 신입생이 2명에 그치는 등 신입생이 10명이 안되는 초등학교는 모두 6곳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예비소집에 참석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곳은 222명인 북구 고헌초였으...
정인곤 2025년 01월 17일 -

울산시, "계약심사 제도로 예산 135억 원 절감"
울산시가 지난해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135억 원을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강동해안공원 조성 사업에서 철근 가공·조립 방식을 변경해 5억 9천만 원을 절감하는 등 지난해 625건의 사업에서 135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계약심사 평균 처리 기간을 열흘에서 3.3일로 단축해 사업 추진도 신...
조창래 2025년 01월 17일 -

"빨간색 관람석 반대" 울산HD 팬 반대 집회
문수축구경기장 관람석을 빨간색으로 교체하는 울산시 계획에 반발하는 축구팬들이 도심 집회에 나섰습니다. 울산HD 팬들로 구성된 파란 문수 지키기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저녁에 이어 내일 저녁 6시에도 남구 현대백화점 앞에서 빨간색 관람석 반대 응원 문화제를 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은 구단 상징인 파란색이 아닌 라...
이용주 2025년 01월 17일 -

다자녀가구에 층간소음 저감 시공비 지원
다자녀가구에 층간소음 저감 매트 시공비로 최대 70만 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대해 층간소음 저감 공사비의 70%, 최대 7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3자녀 이상 가구를 우선 지원하며, 미달 시 2자녀 가구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25년 01월 17일 -

울산시, 의료정책·재정정책 특별보좌관 2명 위촉
울산시는 시정 정책 내실화와 효율성을 위해 의료와 재정 분야 특별보좌관을 추가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의료정책 특별보좌관에는 안종준 전 울산 감염병 관리지원단장이, 재정정책 특별보좌관에는 이상봉 전 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장이 위촉됐습니다. 특별보좌관은 임금 없이 회의 참석 수당 등을 받으며, 2년 임기로 ...
조창래 2025년 01월 17일 -

철도·항공기 이용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강화
철도와 항공기 이용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지원되는 1인당 지원금이 현행 1만 원에서 최대 2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KTX-이음과 ITX-마음 열차의 울산 태화강역 정차에 맞춰 단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금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외에도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숙박비...
조창래 2025년 01월 17일 -

국민의힘 최다선과 초선 '엇갈린 선택'
[ 앵 커 ]울산지역 국민의힘 최다선 의원과 초선 의원의 엇갈린 선택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체포영장 집행을 막는다며 관저 앞으로 달려간 김기현 의원과 탄핵 찬성 시위까지 벌인 김상욱 의원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울산 남구을을 지역구로 둔 5선의 김기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
조창래 2025년 01월 16일 -

아무도 몰랐던 음주운전‥ '범죄사실' 숨기면 끝
[ 앵 커 ]울산시의회 홍성우 시의원은 현직 신분으로 3년 전 음주운전에 적발돼 면허가 취소됐습니다.그런데 최근까지 이런 사실을 철저히 숨긴 채 버젓이 운전을 하고 의회를 출입했습니다. 제도가 허술하다 보니 의원은 물론 시장이나 구청장 등 선출직 공무원은 범죄를 저질러도 신분을 숨기면 이렇게 아무도 알 수가 없...
이용주 2025년 01월 16일 -

"울산 전역이 캠퍼스" 내가 원하는 맞춤 교육
[ 앵 커 ]울산대학교 캠퍼스가 울산 곳곳에 마련됩니다.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된 울산대가 모든 시민들이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외부 캠퍼스인 '유비캠' 사업에 나섰는데요. 울산 전역에 모두 7곳의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대중공업에 자리 잡은 울산대학교의 시민 캠퍼스 '유비...
정인곤 2025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