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낮 최고 31도..내일 오전 한 때 비
오늘(5\/29)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3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5\/30) 차차 흐려져 오전 한 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은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5월 29일 -

청년울산대장정 U-Road 8.2대 1 경쟁률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청년울산대장정 U-Road의 인기가 해를 거듭할 수록 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일까지 울산대장정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154명 모집에 천259명이 신청해 8.2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7.2대 1의 경쟁률을 크게 넘어선 가운데 타지역 학생이 75%인 934명, 외국인 신청자도 8명이라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5년 05월 28일 -

암각화 물막이댐 모형 다음달 착공
울주군은 반구대 암각화 가변형 임시 물막이 검증모형 제작설치와 해체공사를 내년 1월까지 진행하기로 하고 다음달 초 33억 원을 들여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검증모형 설치에는 4개월 가량 소요되고 실험과 해체작업에는 2개월과 1개월이 각각 걸린다고 덧붙였습니다. 물막이댐 모형은 총 3차례의 ...
2015년 05월 28일 -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 합병안 승인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는 오늘(5\/28) 각각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들의 동의를 얻어 합병안을 승인했습니다. 두 회사는 7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며,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은 6월 17일까지 주식매수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합병은 현대·기아차의 해외 자동차 생산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자동차용 냉연강...
이상욱 2015년 05월 28일 -

(수정)고래축제 개막..돌고래떼 발견
울산고래축제가 오늘(5\/28) 저녁 8시 장생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펼쳐집니다. 올해부터 모든 행사가 장생포에서 진행되는 고래축제는 7개 테마, 3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됩니다. 한편 오늘 출항한 고래바다여행선이 오후 4시 20분쯤 장생포항 기점 북...
이돈욱 2015년 05월 28일 -

바늘구멍 임용고시
◀ANC▶ 저출산으로 줄어든 학생 수의 여파가 교단에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내년 초*중등 신규교사 선발 예정 인원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교단에 신규 임용된 박유현 교사. 지난해 초등학교 교사 47명을 뽑는 임용시험을 통과했습니...
서하경 2015년 05월 28일 -

알바생 뿔났다
◀ANC▶ 취업난 때문에 아르바이트 시장에 뛰어든 청년들이 대형 외식업체를 겨냥해 열악한 근무환경과 부당한 처우를 고발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ect (인건비 아끼려다 알바가 죽어난다!) 울산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 앞. 앳되 보이는 여성 대여섯명이 피켓을 든 채 목...
최지호 2015년 05월 28일 -

스탠딩\/ '병원 응급실 행패' 엄단
◀ANC▶ 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에서 행패를 부려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사흘에 한 번 꼴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의료계와 힘을 모아 이런 사건에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 동영상--- 병원 응급실에 들어온 한 환자가 누군가를 노려보더니 의자를 들고 뛰어...
이돈욱 2015년 05월 28일 -

<지방의회>인사청문회 도입 결의
◀ANC▶ 그동안 지방의회가 줄기차게 요구해온 인사청문회 도입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이 오늘(5\/28) 울산에서 열린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공식 채택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지방 공기업 사장은 자치단체장이 주도하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하는 후보 가운데 결정됩니다. 사실상 자...
이상욱 2015년 05월 28일 -

목\/ 공원의 두 얼굴
◀ANC▶ 울산의 명소 태화강대공원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수거되는 쓰레기가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나 되는데, 양심까지 몰래 버린 방문객들도 많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방문객이 떠난 태화강대공원 벤치에 빈 술병과 과자봉지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길 바닥은 담배꽁초로 뒤...
이용주 201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