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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폭탄 '확인하세요'
◀ANC▶ 얼마 전 신축 오피스텔 입주민들이 월세보다 비싼 전기료 폭탄을 맞은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피스텔의 경우, 업무용이냐 주거용이냐에 따라 전기료 부과 체계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한 달에 1,113KW의 전기를 쓰고 63만 원, 977KW에 52만 원. 넉달 ...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 -

[의료 생협] \"비리 온상\"..\"표적 수사\"
◀ANC▶ 의료인이 아니어도 병원을 설립할 수 있는 의료 생활협동조합 5곳에 대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편법으로 설립된 일명 사무장 병원으로 불법과 탈법의 온상이라는 건데, 해당 병원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의료 생활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한 요양병원. 의료인이 아니...
이돈욱 2015년 03월 24일 -

<이슈추적>역세권 개발 급물살 타나?
◀ANC▶ KTX역세권의 최대 앵커시설인 복합환승센터 개발에 롯데쇼핑 참여 가능성을 어제(3\/23) 보도해드렸는데요, 역세권은 전체 분양 필지의 80%가 팔려 나간 가운데 얼마 남지 않은 상업용지 분양 문의도 이어져 개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슈추적--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2월 신세계가 착공...
이상욱 2015년 03월 24일 -

3만 4천개 창출..허수는 없나
◀ANC▶ 울산시가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계획을 만들어 내놨습니다. 올해만 8천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3만4천800개를 만들겠다는 건데, 일자리의 질이 관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cg) 울산시의 올해 고용률 목표는 64%. 하지만 지난 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57.3%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p나...
옥민석 2015년 03월 24일 -

날씨
1) 한 주가 시작되는 오늘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출근길 옷차림은 신경쓰셔야겠는데요, 밤사이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 지난주 출근길보다 2도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기온만 놓고 본다면 평년과 비슷한데요, 그동안 포근했기 때...
최익선 2015년 03월 23일 -

(광역)현대차 노조, '전현직 위원장 상설기구' 설립
민주노총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전·현직 노조위원장이 모여 조합 발전을 논의하는 상설기구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노동운동을 이끌었던 선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최근 전직 노조위원장들에게 상설기구 설립 안건을 제안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7년 설립된 ...
최지호 2015년 03월 23일 -

(광역)탈루세원 신고자 포상금 지급
울산시와 경상남도는 지방세를 탈루하거나 은닉재산을 신고해 지방세를 징수하면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신고 포상 금액은 최고 3천만 원 이며 내년부터는 지방세기본법 개정으로 최고 1억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포상금제도는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지만 아직 포상금 지급 사례는 없습니...
옥민석 2015년 03월 23일 -

방과후학교 수업방식 다양화 참여 늘어
울산지역의 방과후학교 수업 프로그램이 다양해지면서 참여 학생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초·중·고교의 방과후학교 참여율은 79.7%로 지난 2006년 도입 첫해의 참여율 35%보다 44%p가 증가했습니다. 수업 프로그램도 세분화돼 특기적성 강좌 2천 59개, 교과과목 강좌 3천 4백여개 등 강좌 ...
서하경 2015년 03월 23일 -

(광역)모델하우스 여직원 추행 분양사 대표 벌금형
울산지법은 모델하우스에서 일하는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분양업체 대표 40살 서 모씨에게 벌금 2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서씨는 지난해 8월 울산 남구의 한 모델하우스 안에서 업무지시를 하면서 20대 여성의 양볼과 어깨, 팔뚝 등을 쓰다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
이용주 2015년 03월 23일 -

압축기 수리하던 60대 근로자 숨져(남부경찰)
어제(3\/21) 오후 1시쯤 울산시 남구의 한 자동차부품업체에서 근로자 63살 김 모씨가 고철을 누르는 압축기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가로 세로 2.5m, 너비 1m가량의 스크랩압축기 안에 들어가 수리를 위해 용접 작업을 하던 중에 갑자기 압축기가 작동돼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15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