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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2.9도..건조경보 '화재주의'
울산지역은 오늘(3\/24)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2.9도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도 어제 새벽 4시를 기해 내려졌던 건조주의보가 오늘 오후 4시부터 건조경보로 격상돼 각종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25)도 맑겠으며, 2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 -

남구, 사유지에 거주자 주차구획 운영 논란
남구가 사유지를 거주자 우선주차제 주차구역으로 운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주택가 이면도로 부지의 소유주인 55살 이모씨는 최근 자신의 땅에 남구가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10면을 7년 동안 무단으로 이용해 왔다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남구는 최대한 많은 주차구획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
이돈욱 2015년 03월 24일 -

뉴질랜드 FTA.. 주력 산업 수출 증가 기대
우리나라와 뉴질랜드가 자유무역협정에 정식 서명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과 석유제품 등 지역 주력 품목 수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한.뉴질랜드 FTA는 우리나라가 타결한 14번째 FTA로, 지난해 2억 5천만 달러에 불과한 대 뉴질랜드 수출이 자동차 부품과 석유제품 등의 수출확대로 2...
이상욱 2015년 03월 24일 -

현대중공업, 조선 3사 유사업무 통합
현대중공업이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을 위해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의 경영지원 분야의 유사 업무를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룹 기획실 주도로 통합이 가능한 업무를 분석한 결과 1차로 재정과 회계, IT, 홍보 등 4개 분야를 통합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통합...
이상욱 2015년 03월 24일 -

현대중공업 여직원 160명 희망퇴직 신청
현대중공업이 사무직 여직원 590여 명을 대상으로 받은 희망퇴직에 160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은 퇴직금 이외에 최대 40개월분의 급여와 자기계발비 3천만 원을 받는 한편, 장기근속 포상과 명예 승진 등의 수순을 밟게 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 -

장생포, 정부 생활개조 프로젝트 선정
남구 장생포 마을이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정부의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와 박맹우 의원실에 따르면 상업포경 금지이후 급격하게 쇠퇴한 남구 장생포 마을이 오늘(3\/240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선정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대상 지역으로 확정돼 오는 2천 18년까지 국비 100억원...
이상욱 2015년 03월 24일 -

분양가 상한제 폐지..분양가 대폭 오를 듯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가 다음달로 예정된 분양가 상한제 폐지 영향을 분석한 결과 울산 북구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 실시 기간동안 분양가 삭감 금액이 평균 34만원에 달했습니다. 이를 2014년 평균 분양가에 적용하면 상한제 폐지이후 천 100만원의 가격 상승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분양가 상한제가 실시...
이상욱 2015년 03월 24일 -

'빛 공해의 진실'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울산MBC 특집 다큐멘터리 '빛 공해의 진실'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수상했습니다. '빛 공해의 진실'은 현대인에게 필수불가결한 인공조명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인공조명 오남용이 불러오는 위험성을 설득력있게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5년 03월 24일 -

부산서 대학 나와도 울산 공기업 우대 채용
부산에서 대학을 나와도 울산 이전 공기업에 우대 채용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정부는 지역 인재 우선 채용을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의원입법 형태로 다음달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되면 울산은 경남, 부산과 하나의 권역으로 묶이게 되며 울산에 이전한 공공기관이 울...
옥민석 2015년 03월 24일 -

시민과 경제를 얘기하다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 주제를 '경제'로 잡았습니다. 울산의 경제위기에 대한 공감과 해법찾기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시민과의 대화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북구 오토밸리 복지관에 기업인과, 자영업자, 근로자, 일반 시민 등 200여 명이 자리...
2015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