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토바이 추돌 사망*태화강 변사체 발견(동서*남소)
오늘(5\/14) 오전 9시쯤 동구 현대중공업 내 도로에서 24톤 트럭이 오토바이를 추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38살 박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우회전을 하던 트럭운전자 54살 송모 씨가 오토바이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30분쯤에는 태화강 학성교 인근 지점에서 30~40대로 추정되는...
최지호 2015년 05월 14일 -

울산 최초 '화학전문 의용소방대' 활동 시작
울산지역 최초의 화학전문 의용소방대가 오늘(5\/14) 온산소방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화학사고 예방과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유독물질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온산공단 기업체 팀장급 이상 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화학 의용소방대는 앞으로 소방대원들을 보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는 ...
최지호 2015년 05월 14일 -

현대차노조 조합원 해외연수..올해 첫 유럽행
현대차 노조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유럽 해외연수를 실시합니다. 노조는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온 조합원 해외연수를 올해부터 독일과 체코, 오스트리아 등 유럽을 돌며 노동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외연수 대상자는 770명이며, 모두 22차례에 걸쳐 선진 자동차 공장을 둘러볼 것이라고 ...
최지호 2015년 05월 14일 -

울산대서 '2015년 능력중심채용 설명회' 열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오늘(5\/14) 울산대학교에서 KT, 근로복지공단 등과 함께 '2015년 능력중심채용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고용노동부 관계자와 각 기업의 채용담당자가 최근 채용시장의 화두로 부상한 직무능력중심채용의 방향과 준비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5월 14일 -

울산지역 교권 침해 사례 매년 증가
울산지역에서 교권 침해 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교권침해는 10건으로 2005년 1건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교권침해 상담사례는 10년 전보다 2.5배 증가한 439건, 학부모에 의한 교사에게 가한 피해가 52.9%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5월 14일 -

남구 B-23 주택재개발구역 해제
울산시는 남구 B-23구역이 지난 2천8년에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승인돼 2천13년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사업추진이 중단되자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정비구역에서 해제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비구역 해제로 건축 규제 사항이 없어져 주민 생활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
조창래 2015년 05월 14일 -

낮최고 26.3도..내일도 흐림
오늘(5\/14) 울산지방은 흐리다 오후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최고 기온은 26.3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린 가운데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18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한낮에는 22도에서 26도까지 올라 나들이 하기...
조창래 2015년 05월 14일 -

석유공사, UAE 최대 유전서 53조원 원유 확보
한국석유공사는 GS에너지와 함께 구성한 한국컨소시엄이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육상 생산 유전인 아부다비 육상석유개발공사에 3% 지분으로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40년 동안 8억 배럴, 53조원 어치 원유를 확보한 것으로 우리나라 유전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석유공사는 설명...
유영재 2015년 05월 14일 -

만취 운전자 차량 3대 들이 받아
오늘(5\/14) 새벽 1시쯤 남구 선암동 개운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47살 조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51살 김모씨 등 5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199%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
2015년 05월 14일 -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차질 우려
국회 예산정책처가 동북아 오일허브 남항 사업에 대해 사업 규모 등을 축소할 필요가 있다며 속도 조절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져 사업 추진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국회 예산정책처는 지난해 12월 펴낸 '공기업 사업영역 확장 평가와 개선과제' 보고서를 통해 2020년까지 구축하...
유영재 2015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