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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브닝)울산항 해상대교 ' 개통 임박
◀ANC▶ 울산항 해상대교가 착공 5년 만에 개통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다음달 1일 정식 개통되면 관광 명소로도 활용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하늘에서 내려다본 울산대교. 대형 선박이 쉴새 없이 드나드는 울산항을 가로질러 시원스럽게 뻗어있습니다. 차량을 타고 달리면 울산 시가지와 공단 ...
유영재 2015년 05월 13일 -

울산시, 전기차 완성차 시제품 제작 돌입
울산시가 올해 전기자동차 완성차 시제품 제작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5개년 사업으로 진행 중인 '그린 전기자동차 차량부품 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으로 장거리 주행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핵심부품 개발과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이 완료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
이상욱 2015년 05월 13일 -

울산과기대-LG전자 업무협약
유니스트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이공계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LG전자와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따라 유니스트는 내년부터 'LG Track' 교과 과정을 신설하며 기계공학과 전기전자공학, 컴퓨터공학 전공자 가운데 4학년 학부생과 대학원 석사 과정 신입생을 대상으로 10명을 선발합니다. 선발...
서하경 2015년 05월 13일 -

SK이노베이션, 18년만에 첫 특별퇴직 단행
지난해 급격한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37년만에 적자를 기록한 SK이노베이션이 1997년 IMF이후 18년만에 특별퇴직을 단행합니다. SK이노베이션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아래서 선제적인 위기 관리를 위해 자발적인 특별퇴직을 시행하며, 이는 구조조정 차원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특별퇴직 신청자에 ...
이상욱 2015년 05월 13일 -

빙수 전문점 등 특별 위생 점검
커피 프랜차이즈 업소와 빙수 전문점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민간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영업장 면적이 250 제곱미터가 넘는 대형 빙수. 커피 프랜차이즈 전문점 47곳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와 제빙기 청결상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또 식중독 우려가 있는 식품에 대...
조창래 2015년 05월 13일 -

대한축구협회 스타 선수 울산대서 특강
울산 현대 윤정환 감독과 간판선수인 김신욱, 김승규, 그리고 유상철 울산대 감독이 오늘(5\/13) 울산대학교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특별 강연에 참석해 인생관을 얘기했습니다. '태극마크, 그 이름을 빛내다'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강연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차례로 강연자로 나서 대표선수가 되기 위한 훈련...
최지호 2015년 05월 13일 -

S-오일 복지재단, 가정의 달 성금 전달
S-OIL 울산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오늘(5\/13) 울산시청을 방문해 성금 1억 7천 9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성금은 장애인단체 7곳과 장애인시설 9곳, 저소득가정 2천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S-OIL 울산복지재단은 지난 2천7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6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조창래 2015년 05월 13일 -

북구 연암동 야산 화재(동부소방)
오늘(5\/13) 오전 11시쯤 북구 연암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등 100여 그루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텃밭에서 시작된 불이 강풍을 따라 번졌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소방,소방본부
최지호 2015년 05월 13일 -

(수정)음주 뺑소니 사망사고 낸 20대 자수
오늘(5\/13) 새벽 3시3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25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44살 이모 씨가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갓길을 걸어가던 이 씨를 친 뒤 달아난 차량의 동선을 CCTV로 분석하던 중 운전자 김 씨가 오전 7시쯤 경찰서로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최지호 2015년 05월 13일 -

아파트 소방호스 황동 노즐 싹쓸이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13) 아파트 복도에 설치된 소화전에서 소방호스에 달린 황동 노즐 수백개를 훔친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아파트 맨 위층으로 올라간 뒤 계단으로 내려오며 각 층에 설치된 소방호스 노즐을 모두 빼내는 수법으로 지난 2월부터 전국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노즐 588개를 훔쳐 ...
이돈욱 2015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