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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개헌추진 국민연대 출범
시민 사회단체 등 민간이 주축이 된 울산 개헌추진 국민연대가 오늘(5\/13) 오전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개헌추진 국민연대에는 박태환 전 중구의회 의장과 박기준 변호사,송인국 전 시의원, 박동준 울산 설비협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개헌 지지운동을 주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15년 05월 13일 -

2015 IT 컨퍼런스 울산 개최
IT 분야 지역 최대 행사인 '2015 IT 컨퍼런스 ULSAN'이 오늘(5\/13)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ICT융합 인더스트리 4.0' 사업의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ICT융합을 통한 조선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과 기조강연,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이 열렸습니다. 한편 업무협약을 가진 울산시와 ...
조창래 2015년 05월 13일 -

현대차 노조 "해외 생산량 노사합의로 정하자"
현대차 노조는 오늘(5\/13) 국내공장 신설과 증설을 검토하고, 연간 총 생산량을 노사 합의로 정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해외 생산량과 국내 생산량 비율을 조율할 수 있도록 사측에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의 국내 생산 비율은 지난 2001년 94.2%에서 지난해 37.9%로 급감했고, 2020년에는 28%대까지 떨어...
최지호 2015년 05월 13일 -

시민단체, "김복만 교육감 사퇴 촉구"
교육청공사비리척결 책임자처벌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5\/13)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비용 과다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복만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교육청 비리에 교육감의 힘이 직간접적으로 작용했음이 드러나고 있다며 울산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감의 사퇴가 필요하다고...
서하경 2015년 05월 13일 -

울산 4월 취업자*실업자 모두 늘어
지난달 울산지역의 취업자는 증가했지만 실업자도 늘어나 고용사정이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55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천명, 전달대비 1만명이나 늘었습니다. 하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은 60.5%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
이상욱 2015년 05월 13일 -

강동리조트 워터파크지구 공사 재개
울산시와 롯데건설이 오늘(5\/13) 오전 강동리조트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은 다음달부터 공사를 재개해 오는 2천17년 말 개장하고 2천8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층, 200객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만5천 제곱미터 규모의 야외 워터파크를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강동관광단지 내 핵...
조창래 2015년 05월 13일 -

내일까지 강한 바람..시설물 유의
오늘(5\/13)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19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이 내일까지 이어지겠다며 시설물 파손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8.5도까지 올랐고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16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보...
이돈욱 2015년 05월 13일 -

날씨
1) 오늘은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기온도 쑥 오르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지만, 낮기온 2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6도가량 높겠습니다. 그만큼 일교차가 크겠는데요, 오늘은 자외선도 강하겠습니다. 울산 자외선 지수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는 만큼, 장시간 외...
2015년 05월 13일 -

이른 무더위에 대공원 장미축제 23일 개막
울산에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개화 시기가 빨라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도 앞당겨졌습니다. 울산시는 대표적인 꽃 축제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2년 전만 해도 6월5일 개막했지만, 올해는 5월23일로 보름 가까이 앞당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에 앞서 꽃을 피운 진달래와 개나리, 벚나무 등도 고온 현상으로 개화일이 평년...
유영재 2015년 05월 13일 -

명예퇴직 예산 '0'…울산 교원 하반기 명퇴 불가
예산 부족으로 올해 하반기 울산지역 교원의 명예 퇴직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월 교원 149명에게 명퇴금 225억5천만 원을 지급해 전체 예산을 소진했다며 오는 8월 명퇴를 위해 필요한 100억 원은 추경예산에 편성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교원 명퇴 신청자수는 지난 2013년 109...
서하경 2015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