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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고 더운 날씨.. 낮 최고 28도
오늘(5\/13)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7월 중순 수준인 28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5\/14)은 하루종일 구름 많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까지 물결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여 선박 항해...
유희정 2015년 05월 13일 -

울산 외국인 학교 설립 가시화
울산외국인학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일(5\/13)부터 서울과 대전의 외국인학교 벤치마킹에 나서기로 했으며 이번 달 울산발전연구원의 외국인학교 설립을 위한 용역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설립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으로 오는 2018년 ...
서하경 2015년 05월 12일 -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
오늘(5\/12) 오후 3시30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장 인근 야산에서 54살 장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강제추행죄로 복역한 뒤 지난해 출소한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로, 어제 오후부터 위치추적 장치가 충전되지 않아 동선이 파악되지 않았다는 보호관찰소...
최지호 2015년 05월 12일 -

포스코플랜텍 자금 540억원 유용 정황 포착
포스코에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를 고가에 매각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이 최소 540억원 이상의 포스코플랜텍 자금을 유용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부는 포스코플랜텍이 세화엠피에 맡긴 이란 석유플랜트 공사대금 992억원 가운데 540억원이 국내로 유입된 사실을 파악했으며, 나머...
유영재 2015년 05월 12일 -

현대차 노조 '임금 인상·완전 고용보장' 요구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5\/12) 대의원 대회를 열고 기본급의 7.84%에 해당하는 15만9천 9백 원의 임금 인상안과 4만8천여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보장하는 합의서 체결 등 올해 임단협 핵심 요구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단기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것과 토요일 유급휴일제 도입 등도 임단협 ...
최지호 2015년 05월 12일 -

경제브리핑-->역세권 분양 활기
◀ANC▶ 수년째 지지부진하던 KTX울산역세권 용지 분양률이 올들어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노조 설립 이래 처음으로 사업장 발암물질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들어 지역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서 KTX 울산 역세권 용지 분양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
2015년 05월 12일 -

예비\/ 대포폰 범죄 기승
◀ANC▶ 남의 이름 훔쳐다가 휴대전화를 개통해 쓰는 이른바 대포폰 범죄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로 생긴 통신요금은 피해자에게 떠넘겨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경찰에 덜미를 잡힌 37살 조모씨 등 5명은 먼저 해커가 빼돌린 6~70대 노인들의 ...
이용주 2015년 05월 12일 -

이브닝]작살로 고래 잡이 확인..어선도 개조(수퍼)
◀ANC▶ 고래를 불법 포획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어선 비밀 창고에 작살을 싣고 다녔고 고래 포획도 잔인하게 이뤄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7일 울산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 이 고래는 온 몸에 6군데나 작살에 맞은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55살 홍모씨 등 선원 5명...
이돈욱 2015년 05월 12일 -

(1)+(2)<자동차의 날>현대차의 오늘과 과제
◀ANC▶ 울산의 주력산업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는 지역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명실상부한 핵심산업입니다. 하지만 끊임없는 성장을 거듭해오던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부터 수출과 내수점유율 감소 등으로 미래가 순탄치 않을 것이란 신호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9번째를 맞은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자동차 산업의 현재...
이상욱 2015년 05월 12일 -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기소
◀ANC▶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선거 홍보물 비용을 부풀려 신고한 뒤 되돌려 받은 혐의로 공소시효를 한달 가량 남겨 둔 시점에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기자회견을 자청한 김 교육감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검찰이 사기와 지방교육 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복만 울산시교...
최지호 2015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