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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나눔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울산나눔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늘(3\/6) 오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울산나눔회는 "묵묵히 나눔과 봉사의 시간을 보낸지 벌써 20년이 되었다며, 낮은자리에서 더욱 노력하고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나눔회는 사라의 김장 담그기와 소외계층 연탄 배달, 교육 기...
최익선 2015년 03월 16일 -

울산대 신임 오연천 총장 취임식
오연천 울산대학교 제 10대 총장이 오늘(3\/16) 오전 해송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임기 4년의 오연천 총장은 울산대학교를 일류 대학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오연천 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재...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 -

원전해체기술센터 구축 심포지엄 개최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구축과 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오늘(3\/16) 오후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정갑윤 국회 부의장 등 지역 국회의원과 울산원전해체기술연구협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제적 파급효과와 미래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나눴습...
옥민석 2015년 03월 16일 -

울산 아파트 시가총액 두 달새 1천 157억 원 증가
올해 들어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울산지역의 아파트 시가총액도 1천 억원 이상 증가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 조사에 따르면 2월말 현재 울산지역의 아파트 시가총액은 35조 9천 665억원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1천 157억원이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두 달 만에 아파트 시가총액이 6조원이 증가해 ...
이상욱 2015년 03월 16일 -

포스코 검찰수사..지역 계열사 촉각
검찰이 포스코 그룹 전반에 걸쳐 비자금 조성 혐의를 확대 수사할 방침인 가운데 울산지역 소재 계열사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검찰은 계열사들이 협력업체에 계약금이나 납품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국내외 여러 법인을 경유해 돌려받는 수법으로 뭉칫돈을 만든 것으로 보고, 비자금 이동 경로를 면밀히 파악...
최지호 2015년 03월 16일 -

올들어 최고기온 19.2도..내일 더 올라
오늘(3\/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2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내일(3\/17)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5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수요일 아침부터 다음날까지 ...
최지호 2015년 03월 16일 -

울산MBC 다큐멘터리 시사회 19일 개최
울산MBC는 창사 47주년 특집 UHD 다큐멘터리 '인류 최초의 sign-선사인의 바위그림' 시사회를 오는 19일 울산CGV에서 개최합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반구대암각화 등 선사인의 바위그림을 심층 조명한 작품으로 촬영팀은 몽골에서부터 스페인까지 1만km가 넘는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는 28일 오후 11시 5...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 -

투데이]새학기 선거 열기 후끈(수퍼)
◀ANC▶ 새학기를 맞아 요즘 각급 학교는 학생회 임원 선거가 한창인데요. 학교 임원이 하나의 경력으로 인식되면서 열기가 기성 정치권 못지 않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생회 임원 선거를 앞둔 울산 남구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모이는 곳마다 열띤 선거전이 벌어집니다. 빼곡히 공약을 적...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 -

잇딴 갈등..'노이즈 마케팅'?
◀ANC▶ 남구가 신복로터리의 혼잡을 해소하겠다며 만남의 광장 조성을 추진하고 나섰는데 울산시가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고래등대와 함께 사전협의나 조율 없는 밀어붙이기식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만성적인 불법주정차와 버스 승객 승·하차 등으로 늘 혼잡을 ...
이돈욱 2015년 03월 16일 -

초저금리 시대 재테크는?
◀ANC▶ 대출금리 2%대의 초처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재테크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실수요자들에겐 내 집 마련의 최적기인데, 과도한 주택담보 대출로 오히려 위기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13일 문을 연 북구의 한 아파트 견본 주...
이상욱 201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