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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교통 무질서' 엄중 처벌
◀ANC▶ 최근 달리던 차에서 쇳조각이나 부품 등 낙하물 사고가 잇따라 운전자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이 같은 교통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과 함께 엄중처벌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타이어가 찢기고 터진 차량이 고속도로에 멈춰서 있습니다. 콘크리트 거푸집 고정핀 수백 개가...
이용주 2015년 05월 01일 -

당정협력 재확인..'선택과 집중'
◀ANC▶ 울산시와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오늘 당정협의회를 갖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공조체제를 더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경제현안을 비롯해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간도로망 구축을 위해 전방위 협조를 다짐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와 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현안...
이상욱 2015년 05월 01일 -

울산항 '위험물 하역 안전체계' 연구 용역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을 안전하고 경쟁력을 갖춘 액체화물 거점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항 위험물 하역 안전관리체계 구축' 연구 용역을 실시합니다. 이번 용역은 한국해양단 산학협력단과 한국해사 위험물 검사원, 한국국토 안전연구원 등이 공동 수행해 울산항 위험물 하역과 관련한 안전 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
유영재 2015년 05월 01일 -

일광역\/올 1분기 외국인 직접 투자 사상 최대치
울산지역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가 올해 1분기 도착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에 대한 올해 1분기 외국인 직접 투자 규모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사와 독일 솔베이사 등 6건에 18억 7천 4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내 전체 외국인직접 투자 규모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
최익선 2015년 05월 01일 -

부.울 중소기업 5월 경기전망 호전 기대
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5월 경기가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지역 중소기업 322곳을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84.1로 전달의 79.9보다 4.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중기업 전망지수가 87.1로, 소기업 82.2보다 조금 높게...
이상욱 2015년 05월 01일 -

삼성종합화학->한화종합화학으로 새출발
삼성그룹과 한화그룹의 빅딜에 따라 삼성의 석유화학 부문 계열사인 삼성종합화학이 한화종합화학으로 사명을 바꿔 오늘(5\/1)부터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한화그룹은 삼성 계열 4개사 가운데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의 경영권 인수작업을 지난해 11월 합의 이후 약 5개월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한화그룹의 석유화학 부문 ...
이상욱 2015년 05월 01일 -

다목적 기동순찰대 특별치안활동 실시
지난 2월부터 운영중인 다목적 기동순찰대가 오늘(5\/1)부터 한 달 동안 지역맞춤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시민들의 야간 실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성범죄나 절도, 폭력 등 생활범죄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불안하게 여기는 장소와 치안위협 요인을 파악해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이돈욱 2015년 05월 01일 -

주민 폭행한 조직폭력배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5\/1)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6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폭력 조직 행동대원인 김씨는 지난 4일 남구 용연동에 설치한 컨테이너 사무실에 전기를 사용하게 해달라는 요구를 인근 주민이 거부하자 주민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
이돈욱 2015년 05월 01일 -

학성고, 故김도현 소령 추모제 열어
학성고등학교 학생들은 오늘(5\/1)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故 김도현 소령의 추모제를 열었습니다. 오늘 추모제에서 학생들은 지난 2006년 어린이날 대형 참사를 막기 위해 끝까지 전투기에 남아 순직한 故 김도현 소령의 아름다운 희생 정신을 기렸습니다. (교육청 사진)
서하경 2015년 05월 01일 -

새총으로 유리창 깨고 병원 절도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5\/1) 유리창을 새총으로 깨트린 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부산의 한 치과의원 유리창을 새총으로 깨고 침임해 9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병원 20곳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5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