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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울산에 많은 비가 내려 가뭄해갈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울산시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에게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을 늘려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 울산시의 창조 경제 추진 전략이 너무 방대해 선택과 ...
옥민석 2015년 03월 18일 -

울산마이스터고, 현대차 12명*삼성 6명 합격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는 올해 고졸 공채에서 현대자동차에 12명, 삼성그룹에 6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3회 졸업생을 배출하며 100%에 가까운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울산마이스터고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올해 졸업생의 73%인 85명이 대기업과 공기업에 선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5년 03월 17일 -

투데이]황방산에서 불..산불주의
◀ANC▶ 어제(3\/16) 밤 (울산) 중구 황방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진화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방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화재 대비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산중턱 곳곳에서 불길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소나무와 잡목, 벌...
최지호 2015년 03월 17일 -

일주일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23도
일주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3\/17)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3\/18) 아침부터 모레까지 최대 6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5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로 평년 수준의 봄 ...
2015년 03월 17일 -

울주군 '작수천'→'작괘천' 명칭 변경
울주군의 계곡 관광명소인 작수천이 작괘천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울산시는 울주군이 작수천을 작괘천으로 이름을 변경해 달라고 건의함에 따라 다음달 10일까지 울산시와 구·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가 없으면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작괘천은 계곡 바닥의 바위가 움푹 팬 모습이 마치 술...
옥민석 2015년 03월 17일 -

울산노동지청, 근로조건 취약업체 집중감독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근로조건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감독을 실시합니다. 정기감독은 취약계층을 많이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 등 120개 업체가 대상이며 20개 사업장에는 수시감독을, 노사분규나 불법파견, 차별이 발생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특별감독을 진행합니다. 울산지청은 지난해 집중감독을 벌여 근로기준...
이용주 2015년 03월 17일 -

울산대병원*동강병원, 응급의료기관 상위권
보건복지부의 2014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전국 122개 중 동강병원이 3위를 차지해 6년 연속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도 전국 18개 권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상위 40%인 7개 병원에 포함됐습니다. 중앙·울산·서울산보람·남울산보람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상위 50%에 굿모닝·울산시티...
이용주 2015년 03월 17일 -

과속단속으로 3년간 450억 원 징수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3년간 울산지역에서 제한속도 위반으로 과태료 또는 범칙금이 부과된 건수는 95만5천여 건에 액수는 45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구간별로는 울산고속도로에서 울산요금소를 지나 시내로 들어오는 구간인 신복고가차도에 설치된 단속카메라에 지난해 6천800여건...
2015년 03월 17일 -

고교생 사망 술판매 편의점도 수사
지난 14일 새벽 고교생이 술을 마시다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이들에게 술을 판 편의점 업주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남구의 한 편의점이 이들 청소년에게 소주 5병과 맥주 1병 등 술을 판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에는 종업원이 고교생들의 신분증을 확인한 ...
2015년 03월 17일 -

집회 중 경찰과 충돌..플랜트 노조원 11명 입건
오늘(3\/17) 오전 6시쯤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정문에서 집회를 벌이던 플랜트 노조원들이 경찰과 충돌해 11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플랜트 노조가 허가 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빚어졌으며, 노조원 35살 김모씨 등 11명을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
이돈욱 2015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