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스탠딩\/ 얌체캠핑 기승..\"캠핑장 태부족\"
◀ANC▶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황금연휴 기간 산과 들로 떠나신 분들 많을 텐데요, 야영과 취사가 금지된 구역에서 얌체 캠핑을 즐기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단속이 어렵다면 합법적으로 이용가능한 캠핑장으로 개방하는 것은 어떨까요.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화강 상류,...
최지호 2015년 05월 04일 -

단기방학의 두 얼굴
◀ANC▶ 지난 1일부터 어린이날인 내일(5\/5)까지 대부분의 초등학교는 물론 병설유치원까지 문을 닫아 맞벌이 부부들의 걱정이 많습니다. 한 초등학교에서는 이 기간 특별한 수업을 마련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초등학교의 장영실 발명학교 수업시간. 신문지와 자외선 시...
서하경 2015년 05월 04일 -

[이브닝] 감쪽 같은 '짝퉁 스마트폰'(수퍼)
◀ANC▶ 중고 휴대전화와 중국산 부품을 모아 '짝퉁 스마트폰'을 만들어 판매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어찌나 감쪽 같은지 사용자들도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짝퉁 스마트폰 제조 일당이 만든 제조법 설명 동영상입니다. 중고 스마트폰을 분해하고 ...
이돈욱 2015년 05월 04일 -

이슈추적>강동권 개발 본궤도 오르나?
◀ANC▶ 강동권 개발의 핵심사업인 리조트 조성공사가 재개됩니다. 강동관광단지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아직 풀어야 할 숙제 역시 많은 게 현실입니다. 이슈추적,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푸른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강동산하지구. 택지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4개 아파트 단지...
조창래 2015년 05월 04일 -

<울산시의회>어정쩡한 연수보고회 빈축
◀ANC▶ 울산광역시의회가 의원 해외연수 보고회 개최와 관련해 어정쩡한 태도를 취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공개는 하면서 공식 보고회 개최는 하지 않겠다는 건데, 공개하는 형식만 갖추겠다는 의도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의회가 의원 해외연수 보고회 개...
이상욱 2015년 05월 04일 -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18% 감소
울산지역 기업들의 올해 1분기 실적발표가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정유와 조선은 최악의 실적에서 벗어났지만 자동차는 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신흥국 통화 가치 하락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1조 5천 8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1%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10...
이상욱 2015년 05월 04일 -

현대중 노조, '하청 노조 가입 운동' 선포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5\/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원·하청 노조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임금협상에 앞서 하청노동자 노조 가입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하청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교섭을 위해서는 천여명 이상의 노조원 확보가 이뤄져야 한다며 노조 가입 운동을 벌여 조직화...
이용주 2015년 05월 04일 -

굴착공사 매몰사고 건설사 대표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5\/4) 굴착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매몰돼 숨진 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건설사 대표 김모씨에게 징역 6월을, 회사 법인에 대해서는 벌금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울산지역 가정오수관 설치공사를 하면서 1.7m 깊이의 터파기 현장에 흙막이와 방호망 등...
2015년 05월 04일 -

단골 복권방에서 수천 만원 복권 훔쳐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4) 복권방에서 업주 몰래 스포츠토토 복권을 상습적으로 발권해 훔친 혐의로 52살 조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단골로 출입한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복권방에서 업주가 외출하는 사이 가게를 봐준다며 242차례에 걸쳐 2천 4백만원 상당의 복권을 발권해 훔친 혐...
이돈욱 2015년 05월 04일 -

'짝퉁 휴대전화' 제조 판매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4) 가짜 휴대전화를 만들어 새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일당을 붙잡아 34살 진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부산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파손된 휴대전화나 중국 부품을 사들여 새 제품으로 둔갑시킨 뒤 천 대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