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소방 허술한 안전관리 33건 적발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울산시소방본부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3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 결과 울산시 소방본부는 대형 의료시설의 피난기구 미설치, 위험물 저장·취급업체의 관리 부적절에 대해 감독과 시정명령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소방차 진입장애 지역 54곳에 대해 담당 소방서...
서하경 2015년 05월 05일 -

음주운전 사고 잇따라..음주단속 강화
최근 음주운전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36명 가운데 7명이 음주 사고로 사망해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다며, 새벽과 출근시간 등 운전자들이 느슨해지기 쉬운 시간까지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3일 음주운전 차...
이돈욱 2015년 05월 05일 -

울주군 주택 화재
오늘(5\/5) 오후 2시 41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층 주택과 주차된 차량, 농기계 등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5월 05일 -

화학물질 실린 트럭전복 전소..1명 부상
오늘(5\/5) 오전 4시 20분쯤 울산 북구 산하동 주택가 인근 편도 2차로에서 5톤 트럭이 가로수와 부딪힌 뒤 뒤집혀 운전자 28살 홍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린 아스팔트 경화제 18ℓ짜리 통 2백여 개가 쏟아져 트럭에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2천 8백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최지호 2015년 05월 05일 -

2015 울산옹기축제 폐막…50만명 방문
2015 울산옹기축제가 오늘(5\/5) 폐막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일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에서 열린 옹기축제에 모두 5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축제는 장인공방 체험 등 기존의 프로그램에 스토리텔링 콘텐츠인 '옹기마을 1970 콘셉트'를 도입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5월 05일 -

예비\/ 재정난에 허리띠 조르기?
◀ANC▶ 울산시교육청 예산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방교육 재정교부금이 줄어들고 누리과정 예산이 대폭 늘면서 재정 압박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직원들의 시간외 근무까지 대폭 제한하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4월부터 가정의 날을 확대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
유영재 2015년 05월 05일 -

50대 남성 숨져..용의자는 \"아들의 여친\"(수정)
◀ANC▶ 50대 남성이 양 손목에 흉기로 자해한 흔적울 남기고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하지만 남성의 목에는 누군가 끈으로 조인듯한 자국도 남아 있었는데, 경찰은 숨진 남성 아들의 여자친구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아버지가 집 안에서 쓰러져 있다\"는 아들...
이용주 2015년 05월 05일 -

현대.기아차 \"친환경차 가격 대폭 낮춘다\"
현대.기아차가 일반 차량보다 비싼 친환경 차량 가격을 최대 절반까지 낮추는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열린 세계 전기차 학술 대회에서 친환경차 가격을 현재보다 40∼50% 절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며, 다만 국가가 제도적으로 더 활발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현대...
이상욱 2015년 05월 05일 -

예비\/이슈추적> 수입차 '질주'..현대차 '주춤'
◀ANC▶ 현대차의 내수점유율이 갈수록 떨어지면서 영업이익도 4년여만에 최저치로 감소했습니다. 환율약화와 수입차 공세 때문인데, 국내 수입차 업계는 점유율 20%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무섭게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천 13년 5월 울산에 문을 연 한 수입차 매장입니다. 상대적으로 ...
이상욱 2015년 05월 05일 -

신나는 어린이날 '오늘만 같아라'
◀ANC▶ 울산에서도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오늘만큼은 어린이들의 즐거운 함성으로 가득 찬 말 그대로 어린이 세상이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은 이른 아침부터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엄마 아빠 손잡고 세상의 주인공인 양 소리를 질러봅니다....
서하경 2015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