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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피워 자살.. 산불로 번져
◀ANC▶ 어젯밤 50대 남성이 산 속에서 불을 피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 불이 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1만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산 중턱에서 연기가 끝없이 솟아오릅니다. 어젯밤 8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SYN▶ 목격자 (산...
유희정 2015년 03월 13일 -

초저금리..분양시장 날개 다나?
◀ANC▶ 봄 이사철을 맞아 대규모 신규 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가 지역 분양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1%대 인하가 분양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인 가운데, 가계부채 증가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북구 호계 매곡지구에 들어설 한 대...
이상욱 2015년 03월 13일 -

강동권 개발> 전면 수정
◀ANC▶ 민자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북구 강동권 복합해양관광단지 개발과 관련해 울산시가 개발 계획과 투자유치 전략을 투자자 시각에서 전면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05년부터 민간투자 유치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돼 온 북구 강동관광단지. 5년 동안 중단됐던 강동 리조트...
이용주 2015년 03월 13일 -

무상급식 쟁점화..울산은?
◀ANC▶ 경상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으로 인해 무상급식이 전국적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울산형 무상급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국 최하위 수준인 울산의 무상급식에 대해서는 의견이 제각각 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시간. 전체 학생 가운데 5%가 무상급식을 ...
서하경 2015년 03월 13일 -

오영수문학관 '유품 기증 캠페인' 연중 전개
오영수문학관은 난계 오영수 선생에 대한 연구자료 수집, 문학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련 자료 기증 켐페인을 연중 전개합니다. 기증 자료는 오 선생 유품과 관련 자료, 한국 근·현대 문학사 관련 단행본, 잡지, 논문집 등입니다. 이연옥 관장은 "아직 소장자료가 많이 모자란다며 , 난계 오영수 선생의 손때 묻은 유품과...
서하경 2015년 03월 12일 -

점집 화재..454만 원 피해
오늘(3\/12) 새벽 0시 47분쯤 울산시 중구 교동 단독주택 안에 마련된 점집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54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양초를 피우고 외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 중부소방서) 사진 소방본부확인
2015년 03월 12일 -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50대 운전자 숨져
어제(3\/11) 오후 7시 8분쯤 울산시 남구 국도 14호선 신두왕사거리에서 덕하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대부분을 태우고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운전자 58살 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가 연기를 내면서 지그재그 형태로 진행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박씨가 탈출하지 못한 이...
2015년 03월 12일 -

낮 최고 12도..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3\/12)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2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에는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13)은 오전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3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부터 낮 기온이 15도를 넘는 ...
2015년 03월 12일 -

근로복지공단, 양준혁 씨 홍보대사 위촉
근로복지공단이 오늘(3\/12) 오전 공단본부에서 위촉식을 갖고 야구선수 출신인 양준혁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공단은 양준혁 씨의 성실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희망버팀목인 공단의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신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선수활동을 했던 ...
이돈욱 2015년 03월 12일 -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중부소방)
오늘(3\/12) 오전 6시 20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이 없었다는 주인 74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새벽 0시 40분쯤에는 중...
이용주 2015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