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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의회정책지원관 10명 배치 전망
내년부터 울산광역시 의회에 정책지원관 10명이 배치돼 지방의회 역량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의원을 보좌하는 정책지원관을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오는 7월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의원 1인당 한 명씩 보좌관을 두는 유급보좌관제 대신 상임위원회별로 석.박사...
이상욱 2015년 03월 11일 -

울산지역 학교 22곳 수학여행 계획 없어
올해 울산지역의 학교 22곳은 수학여행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특수학교 241곳을 대상으로 수학여행 계획을 조사한 결과 9.1%인 22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안 가겠다"고 답했으며, 고등학교가 8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수학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이...
서하경 2015년 03월 11일 -

조합장선거 오늘 실시..당선 윤곽은 8시쯤
제 1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가 오늘(3\/11)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지역 17곳의 투표소에서도 일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실시됐습니다.) 투표함은 울산지역 구·군에 마련된 4개 개표소로 옮겨져 (잠시뒤인) 오후 6시부터 개표에 들어가며, 오후 8시쯤 당선자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예상...
이상욱 2015년 03월 11일 -

내일 낮 최고 12도..건조주의보 발효
울산지방은 오늘(3\/1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6도를 기록해 꽃샘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12)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 2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
서하경 2015년 03월 11일 -

명촌교 상단에서 화물차 멈춰 1시간 반 정체
오늘(3\/11) 오후 2시 30분쯤 북구 명촌교에서 남구에서 북구 방면 가장자리 차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멈춰서 일대가 1시간 반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앞차와의 간격을 위해 급정차를 하자 짐칸에 실린 20톤 원형코일의 결박이 풀리면서 운전석을 들이받았다는 운전기사 50살 윤모씨의 말 등을 토대...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고려아연 폐기물 보관동에서 불
오늘(3\/11) 오후 4시 30분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폐기물 보관동에서 불이 나 포크레인을 이용한 진화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다며 폐기물 보관동에 쌓여있던 아연 재 분말 2톤 가량이 불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뉴스시작 전 그림 + 추가...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북부서·소방서 추진 '난항'
◀ANC▶ 울산 북구지역에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 잇따르면서 광역시 지정 당시보다 인구가 두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경찰서와 소방서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어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북부경찰서와 소방서가 들어설 예정인 북구 송정택지개발...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투데이]어린이집 대신 공립 유치원 경쟁 치열(수퍼)
◀ANC▶ 요즘 공립유치원 인기가 올라가면서 대입 경쟁 못지 않습니다. 올해는 특히 아동 학대 사건이 빈발했던 어린이집 대신 3,4세 어린이들이 유치원으로 몰려 경쟁률을 더 끌어올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공립 유치원입니다. 이곳의 올해 평균 경쟁률은 12대 1, 만 3세 반의 ...
서하경 2015년 03월 11일 -

(올CG) 조합장 당선자 명단
다음은 당선이 확정된 조합장입니다. 중앙농업협동조합 이상문 강동농업협동조합 한주신 농소 장성락 두북 최상식 방어진 서진곤 범서 정근조 삼남 김영관 상북 이종진 서생 최남식 언양 간은태 온산 정차길 온양 전병철 웅촌 정상오 중울산 박성흠 청량 박동섭 울산축산업협동조합 전상철 울산원예농업협동조합 김철준 울...
2015년 03월 11일 -

열기만 '후끈'.."잘 몰라요"
◀ANC▶ 울산에서도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실시됐습니다. ( )%의 투표율을 기록할 정도로 선거 열기는 뜨거웠는데요. 참여율은 높았지만 우려했던 대로 정작 후보가 누구인지도 잘 모르는 '깜깜이 선거'로 전락했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투표를 하기 위해 조합원들이 길...
이돈욱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