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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 Wee센터 위탁기관 문 열어
울산시교육청이 위기 학생을 돌보고 교육상담과 치유를 위해 마련한 가정형 Wee센터 위탁기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가정형 Wee센터는 이혼 등 가정의 어려움과 학교폭력, 성폭력으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위기학생에게 교육과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습니다. 입소인원은 15-20명으로 프로그램 운...
서하경 2015년 03월 12일 -

장기미집행 공원, 민간 개발 추진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지 10년 이상 지난 장기 미집행 공원에 대해 민간 개발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12) 시청 시민홀에서 지주들을 상대로 민간 공원제도 적용이 가능한 27개 공원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제도는 장기 미집행된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부지의 30%는 녹지나 주거, 상업지역으...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울산시 '어렵다'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주민대책위원회가 오늘(3\/9) 김기현 울산시장을 만나 통행료 무료화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김기현 시장은 통행료 무료화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다른 대안이 있는지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월 말 개통하는 울산대교는 통행료 2천원, 염포산 터널은 800원 정도가 될 것으로 ...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전벼리의 생활정보>새학기 증후군 극복
◀ANC▶ 새 학기가 되면서 아이들이 별다른 이유 없이 아프다며 등교를 거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꾀병을 부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새 학기 증후군이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END▶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을 찾았습니다. ◀INT▶ 김현서 3년 "새로운 친구들과 생활...
이상욱 2015년 03월 12일 -

타이틀+]스포츠 울산
(s\/u) 스포츠울산, 오늘은 프로야구 소식으로 문을 엽니다. 오는 28일 개막해 역대 최다인 10개 구단이 팀당 144경기를 치르게 될 프로야구는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수야구장을 제2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올시즌 부산 갈매기의 위용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5년 03월 12일 -

고령 운전자 사고 잇따라
◀ANC▶ 노령화가 진행되면서 승용차를 직접 몰고 다니는 노인 인구도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인 운전자들에 의한 교통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10일 밤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89살 이...
이용주 2015년 03월 12일 -

투데이:울산](수퍼)3D 프린팅 자동차 공장..울산 타진
◀ANC▶ 3D 프린터로 만든 자동차가 해외 모터쇼에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요. 이 차를 만든 미국 회사가 국내 진출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선보인 전기차입니다. 작은 스포츠카처럼 생긴 이 차량은 차체와 섀시 등 대부분을 3D 프린터로 만들었습니다.. 공...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새누리 최고위>위기를 기회로 '한 목소리'
◀ANC▶ 울산의 위기는 대한민국의 위기라는 인식속에 새누리당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오늘(3\/12)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대선공약과 주력산업 ICT융합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는 요청에, 새누리당 지도부는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같은 기간 전국 지표는 모두 상승세를 ...
이상욱 2015년 03월 1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에서 열린 새누리당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김무성 대표가 주력산업을 살리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미국 3D 프린터 자동차 제조회사 회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아시아 공장 설립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 노령화가 ...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울산대공원 트램카 운행 중단 논란
그동안 울산대공원을 순환하던 트램카가 운행을 중단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6년에 도입한 트램카가 주행거리가 50만km가 넘어 안전상 문제가 우려된다며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아이들과 노약자들이 대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주요 교통수단이어...
옥민석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