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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공단 노후 배관 지상화..난항
◀ANC▶ 조성된 지 40년이 넘은 석유화학공단 지하에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배관을 땅 위로 끌어올리는 '공동 배관망'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공단의 안전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지만 15km나 되는 배관을 지상에 건설할 예산이 문제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길 한 가운데에서 희뿌연 연기가 ...
옥민석 2015년 03월 11일 -

<새누리당>울산경제 '해법' 찾는다
◀ANC▶ 새누리당 지도부가 침체된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회복을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주력산업 동반침체로 위기를 맞은 울산경제 부활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 새누...
이상욱 2015년 03월 1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에 온 새누리당 지도부가 침체된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석유화학공단 지하에 매설된 배관을 땅 위로 끌어올리는 '공동 배관망' 사업이 추진됩니다. ------------------------------------------ 동시 조합장 선...
옥민석 2015년 03월 11일 -

남구 선암본동 도시재생작업 본격화
남구 선암본동 행복마을 가꾸기 추진위원회는 오늘(3\/9) 박맹우 국회의원, 그리고 남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도시재생작업이 추진중인 선암본동을 둘러보고, 이 지역을 도새재생 모범사례로 만들기 위해 국토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도시재생사업에는 현재 남구 장생포와 선암본동,...
이상욱 2015년 03월 10일 -

아파트 창고에서 불.. 2명 부상(화면:울산중부소방서)
어제(3\/9) 밤 10시쯤 (울산)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5살 여성 손모 씨 등 2명이 다쳤고, 아파트 건물과 집기를 태우고 인근 강둑에도 불이 번져 소방서 추산 약 2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복도에 설치된 간이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주민...
유희정 2015년 03월 10일 -

한겨울 추위.. 오늘 낮 최고 5도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겨울 수준의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7도 이상 낮은 영상 5도에 머무르겠고, 현재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세게 불 것으로 보여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동해 남부 전 해상과 남해 동부 먼 바다...
유희정 2015년 03월 10일 -

울산에너지고, 재학생 16명 삼성전자 합격
울산에너지고는 올해 삼성전자 채용 선발에 재학생 16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 시험에는 2학년 학생 21명이 지원해 신재생에너지과 9명, 전기에너지과 7명이 각각 합격했으며 졸업 후 생산설비의 유지·보수 역할을 담당합니다. 울산에너지고는 기업에 맞춘 산학 맞춤형 교육과정 결과 지난해 10명에 이...
서하경 2015년 03월 10일 -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문화유산 가능성 높아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으로 이뤄진 대곡천 암각화군이 올 연말 세계문화유산 우선 등재 목록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3\/10)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세계문화유산 우선 등재 보고회에서 심사 대상 14곳 가운데 반구대 암각화군 등 4개만 직접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문화재청은 올 연말 세계문...
옥민석 2015년 03월 10일 -

혁신도시 상업용지 '건물층수 제한'..반발
울산 혁신도시 상가부지를 분양받은 지주들이 LH의 설명과 달리 고도제한에 막혀 지을 수 있는 건물의 층수가 줄어들자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혁신도시 사업 주체인 LH가 지난 2012년 혁신도시 내 서동의 상업용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20여 필지를 매각할 당시 4∼5층 높이 상가를 지을 수 있다고 소개...
이용주 2015년 03월 10일 -

아파트 14층 난간에 고립된 20대 여성 구조(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전하지구대 박동현 경위와 양진환 경사가 지난 7일 오후 3시 2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아파트 14층 난간에 고립된 21살 김모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이불을 털기 위해 난간에 나왔다가 창문이 잠겨 1시간 동안 고립돼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명함 사진 2장
이용주 2015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