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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 인조잔디 운동장 개·보수 하세월
유해물질이 검출된 울산지역 일부 학교의 인조잔디 개·보수가 늦어져 학생들이 운동장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납 등의 중금속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학교 대부분이 정부의 지원 예산 부족으로 개·보수가 이뤄지지 못해 운동장 사용이 금지됐습니다. 지난해 문화체육...
서하경 2015년 03월 10일 -

울산시교육청, 원전 체험학습 잠정중단
울산시교육청이 최근 고리원자력 주변 방사선 물질 민관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원전 체험학습을 잠정 중단하라는 공문을 일선 학교에 보냈습니다. 앞서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가 담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울주군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되고 있는 원전 현장 체험학습...
서하경 2015년 03월 10일 -

원안위, 신고리 원전 3호기 운영 허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원전 3호기의 운영 허가와 관련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검사 보고서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는 6월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는 신고리 원전 3호기의 원자로 설계와 건설, 운전 준비 등이 관련 법령과 규정에 적합하게 이루어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자료는 원안위의 신...
서하경 2015년 03월 10일 -

정가브리핑->"수도권 규제완화 중단하라"
◀ANC▶ 울산광역시의회가 전국 지방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에 현대자동차 등 지역업체 참여가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광역시의회가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상욱 2015년 03월 10일 -

맞춤형 교육 고졸취업 선도
◀ANC▶ 취업중심의 마이스터 고등학교들이 산학협력 맞춤형 교육으로 고졸 취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대기업과 공기업의 정규직으로 채용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에너지분야 마이스터고인 울산에너지고등학교. 카페인을 추출하는 수업이 한창인 학생 16명은 2학년이 되자마자 삼성...
서하경 2015년 03월 10일 -

데스크:울산] 어린 연어 90만 마리 방류\/수퍼
◀ANC▶ 울산 태화강에서는 해마다 봄이 되면 대규모 연어 방류 행사가 열립니다. 어린 연어들은 다 자라면 어김없이 태화강으로 돌아온다고 하는데요, 올해는 역대 최대인 90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알에서 나온 지 너댓 달 된 어린 연어들이 새까맣게 모여 있습니다. 풀어놓기 무섭게 꼬리를 흔...
최지호 2015년 03월 10일 -

안전도시 울산>차보다 사람 중심
◀ANC▶ 울산의 교통정책이 차에서 사람 중심으로 확 바뀝니다. 이를 위해 시내 주요 도로의 통행 제한 속도가 지금보다 더 낮아지고 육교가 모두 철거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2013년 울산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모두 119명. cg) 이 가운데 보행자 사고가 전체의 42%인 50명이고 오토바...
옥민석 2015년 03월 10일 -

[조합장 선거] 막판까지 치열
◀ANC▶ 전국의 농협과 축협 등의 조합장을 뽑는 동시선거가 내일(3\/11) 울산에서도 실시됩니다. 과열과 혼탁을 막기 위해 전국에서 일제히 선거를 실시하기로 한건데, 부정·불법 선거에 대한 우려는 여전해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선출되는 조합장은 모두 18명입니다. 이...
이돈욱 2015년 03월 10일 -

날씨
1) 3월의 첫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기는 했지만 봄기운이 한껏 느껴지는 주말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계절의 시계가 한 달이나 건너뛰었습니다. 아침기온 보시면 울산 현재 영상6도로 지난주 출근길보다 5도가량 높은데요, 낮기온도 16도까지 오르면서 4월 초순에 해당하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
이상욱 2015년 03월 09일 -

(광)뺑소니 사망사고 낸 40대 자수(울산남부서)
어젯밤(3\/7) 7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 남부소방서 삼거리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44살 박모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39살 정모씨를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정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운전자 박씨는 두 시간 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신호위반을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이돈욱 201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