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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 환율 100엔당 8백원대..수출 초비상
엔화 강세가 계속되면서 지역 수출기업들이 치명타를 입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98.56원으로, 전날보다 3.73원 하락해 수출 기업이 즐비한 울산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와 한국수출입은행은 원·엔 환율이 10% 하락할 때마...
이상욱 2015년 04월 29일 -

국민안전처 장관, 석유화학공단 점검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오늘(4\/29) 오전 울산을 방문해 석유화학단지와 울산항 해상교통 관제센터 등지에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는 8월까지 각 지자체에 재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석유화학공단 등 위험물 취급 중소사업장에 대해 안전컨설팅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박...
조창래 2015년 04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7.2도..내일 새벽까지 비
울산지방은 오늘(4\/29)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은 17.2도까지 올랐습니다. 이 시각 현재 강우량은 5mm 이며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점차 맑아지겠으며 13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피해...
유영재 2015년 04월 29일 -

울주군 '원전과' 신설 등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울주군이 원전업무 전담조직과 4급 서기관의 범서읍장 임명 등의 내용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해양정책과를 해양원전과로 변경해 상업운전을 앞둔 신고리원전 3호기를 전담하는 팀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구 7만 명이 넘어선 범서읍의 읍장을 군수 재량으로...
최지호 2015년 04월 29일 -

3월 울산 미분양 250가구..10년새 최저
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최근 10년새 최저치인 250가구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4\/28) 발표한 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은 250가구로 전달보다 59세대, 19.1% 감소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물량도 135가구로, 지난 2천10년말 최대...
이상욱 2015년 04월 29일 -

학교 운동부 코치 10만원 이상 금품·향응 '해임'
울산지역 학교 운동부 코치가 10만원 이상의 금품·향응을 받으면 즉시 해임되고, 2년 연속 청렴평가 최하위인 축구·야구부는 운영이 중단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운동부의 불법찬조금 등 고질적인 부정부패를 뿌리뽑기 위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또 지도자가 3만원 이상 10만원 미...
2015년 04월 29일 -

밤까지 5~10mm 비
밤사이 1.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4\/29) 흐린 가운데 밤까지 5~10mm 가량 비가 더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30)은 흐리다 점차 맑아지겠으며 13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
2015년 04월 29일 -

"대기업 취업" 사기범 검거..피해액 16억원
울산동부경찰서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피해자들로부터 수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오늘(4\/28) 검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지역 취업준비생 13명에게 대기업 정직원을 시켜주겠다며 수수료 명목으로 8억4천5백만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부산...
이용주 2015년 04월 28일 -

해경, 기관고장 표류어선 구조(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4\/28) 오후 2시쯤 울산 주전동방 56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어선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에 탑승 중이던 선장 66살 김모씨 등 선원 7명도 모두 무사히 구조됐으며, 해경은 선박을 예인해 포항해경에 인계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4월 28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줄 듯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9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규모가 계획보다 3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채용규모가 줄어든 것은 한국석유공사와 동서발전이 경영 악화를 이유로 채용을 무기한 연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근로복지공단은 당초 4명을 지역인재로 뽑으려던 계획을 수정해 8명 이상을 ...
조창래 2015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