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홧김에' 지인 음식점서 금품 훔친 30대 입건(그림X)
남부경찰서는 지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4일 남구 달동에 위치한 지인 43살 김 모씨의 음식점에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TV와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김씨와 최근 말다툼을 벌인 뒤 홧김에 훔친...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울산서 컨테이너선이 부두 충돌해 기름 유출(울산해경
오늘(3\/6) 오전 9시 45분쯤 남구 울산신항 컨테이너부두에서 1만6천t급 컨테이너선이 부두에 접안하는 과정에서 안벽에 충돌하는 바람에 바다에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연료탱크 1개에 길이 10㎝, 너비 1㎝가량의 균열이 발생해 벙커C유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 ...
최익선 2015년 03월 06일 -

"2019년까지 산재 사망률 크게 낮출 것"
안전보건공단은 오늘(3\/6) 공단 본부에서 새로운 안전보건 비전 선포식을 열고 2019년까지 산재 사망율을 주요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공단은 비전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전략목표와 12대 전략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영순 이사장은 "최상의 안전보건 서비스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재예방의...
서하경 2015년 03월 06일 -

울산*부산시장 내일 대운산 등산..현안 논의
김기현 울산시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이 내일(3\/7) 오전 대운산 등반을 함께 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김 시장과 서 시장은 내일 2시간 동안 대운산 등산을 하면서 영남권 신공항과 2028년 하계올림픽 유치, 원전해체센터 건립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김기현 ...
옥민석 2015년 03월 06일 -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서명 목표 157% 달성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울산유치위원회가 오늘(3\/6) 울주군청에서 유치 서명운동 목표달성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일 출범 이후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목표 30만명을 넘어 47만2천 명이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위는 이달 안에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해 서명부와 유치 건의문을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보팍, 석유공사에 투자시기 연기 제안
오일허브 사업에 참여를 약속한 석유.화학제품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팍이 사업 탈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보팍은 한국석유공사에 중국의 투자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 등을 이유로 투자 시기를 늦추는 문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서하경 2015년 03월 06일 -

이전 공공기관 직원, 아파트 특별공급 희망
중구 우정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이 북구 호계.매곡지구에 조성되는 '에일린의 뜰 2차' 아파트 전체 분양물량의 29% 가량에 대해 특별공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호계·매곡지구의 '에일린의 뜰 2차, 천 187가구 분양을 앞두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특별수요 조사 결과 349...
이상욱 2015년 03월 06일 -

광역시 이후 인구 16.4% 증가..울산 발전상 발간
울산시가 지난 천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울산의 각종 통계자료를 담은 통계로 본 울산의 발전상에 따르면 울산의 인구는 16.4% 늘어나 지난해 말 117만 8천 907명을 기록했습니다. 또 하루 평균 31.1명이 출생하고 13.4명이 숨졌으며 혼인은 21.9쌍, 이혼은 7.1쌍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2013년 수출실적은 915억 달러로 ...
옥민석 2015년 03월 06일 -

포근한 경칩.. 내일 더 따뜻해져
절기상 경칩인 오늘(3\/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 9도로 포근했습니다. 내일(3\/7)은 기온이 더 올라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점차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5년 03월 06일 -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 촉구 잇따라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울산항 해상교량 울산대교가 오는 5월 개통을 앞두고 통행료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학천 시의원과 동구의회 의원, 동구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은 오늘(3\/6) 동구청 상황실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도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