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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병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수탁기관 선정
고담의료재단 마더스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광역 정신건강 증진센터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2) 마더스병원과 위.수탁 협약을 맺고 다음달까지 센터설치 공사와 인력채용을 마치고 6월초 개소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정신건강 증진센터는 앞으로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를 운영해 자살...
조창래 2015년 04월 22일 -

버스 이용의 날 홍보 "버스 안내양 등장"
버스와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추억의 시내버스 안내양이 등장했습니다. 오늘(4\/22) 오후3시 롯데호텔 앞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울산 YWCA 회원들이 참여해 시내버스 안내양 유니폼을 입고 버스.자전거의 날을 홍보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시내버스 승객은 지난 2천12년 1억천200만 명에서, 2천13년 1억천600만 명,...
조창래 2015년 04월 22일 -

안전보건공단, 대형산업사고 예방 결의대회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사는 오늘(4\/22) 남구 문수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울산의 주요 대기업 경영층을 대상으로 대형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의 70여개 주요 사업체의 경영층이 참석해 폭발과 독성물질 누출 등 대형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안전 의식을 다...
유영재 2015년 04월 22일 -

울산스포츠과학 중*고교 개교식 열려
지난 1년 동안 옛 울산동중학교에서 임시 수업을 해 온 울산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가 북구 산하동 신축 건물로 이전해 오늘(4\/22) 개교식을 가졌습니다. 15개 학급 규모의 이 학교는 사계절 전천후 150미터 실내 육상 트랙과 육상 경기의 신기록 제조기로 알려진 몬도 트랙을 이용한 야외 육상 트랙, 50미터 8레인 실내 ...
유영재 2015년 04월 22일 -

현대중공업 수주잔량 세계 3위 추락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의 조선 수주잔량이 2년만에 세계 3위로 추락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과 업계에 따르면 3월말 기준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은 489만 6천 CGT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817만 5천 CGT,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501만 6천 CGT에 이어 3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현대중공업이 3위로 ...
이상욱 2015년 04월 22일 -

울산 5-6월 입주예정 물량 2천 375가구
울산지역의 5월과 6월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이 2천 375가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울산의 입주 물량은 5월 2천 128가구, 6월 247가구로 나타났습니다. 7월에는 입주예정 물량이 없으며,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 천 124가구, 60~85㎡는 천 151가구 순으로 집계됐...
이상욱 2015년 04월 22일 -

낮 최고 22.4도.. 당분간 맑고 포근
울산지방은 오늘(4\/22)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최고 기온은 22.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23)도 대체로 맑겠으며 10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22일 -

건설공사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0'
건설업계 불공정거래와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가 울산에서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 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공공기관에서 주계약자 공동도급 방식으로 발주한 공사는 한 건도 없었으며, 올해도 3월 말 현재 실적이 전무합니다. 주계약자 공동도...
이상욱 2015년 04월 22일 -

'대기업 취업' 미끼로 8억 챙긴 30대 경찰 추적
울산동부경찰서는 30대 남성이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지인들의 돈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29살 오 모씨 등 10명이 "대기업에 취업시켜주겠다는 지인의 말을 믿고 돈을 줬지만 잠적했다"는 내용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고소장에서 이 ...
이용주 2015년 04월 22일 -

방통위, 지역방송 발전 돕는다
◀ANC▶ 지역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을 맡은 지역방송의 발전을 돕기 위한 정부의 지원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질 높은 프로그램이 만들 수 있도록 제작비를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은 해외로도 유통될 수 있게끔 한다는 겁니다. 김윤미 기자입니다. ◀END▶ ◀VCR▶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역방송의 발전과...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