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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이브닝]아이 탄 차량 훔쳐 줄행랑(수퍼)
◀ANC▶ 어린이 2명이 탄 차량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추격전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천만다행으로 사고는 없었고 아이들은 무사히 부모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은 감금협의까지 추가해 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흰색 차량 1대를 따라 경찰차 한 대가 왕복 8차선 도로를 질주...
이용주 2015년 04월 20일 -

울산과기원 설립준비위 구성…23일 첫 회의
유니스트는 과학기술원 전환을 위한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23일 서울에서 첫 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위원은 모두 9명이며 이장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조무제 유니스트 총장, 김노경 울산시 정책기획관, 송규영 울산대 의과대 교수 등이 포함됐습니다. 유니스트는 8월까지 시행령과 ...
유영재 2015년 04월 20일 -

[장애인의 날] 삶의 질 향상은?
◀ANC▶ 오늘은(4\/20) 장애인의 날입니다. (어제는 장애인의 날이었는데요--) 평소 소외된 장애인들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해보자는 의미에서 제정됐는데요, 과연 비장애인들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어려움을 얼마나 체감하고 있을까요?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언어 장애를 가진 농아인이 수화 ...
유영재 2015년 04월 20일 -

이슈추적>총파업 예고..춘투 고조
◀ANC▶ 민주노총이 오는 24일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한국노총도 6월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노동계에 심상찮은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대규모 조합원이 소속된 지역 사업장에도 노사간에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오는 24일 총파업을 결의하고 고용노동부 장관 퇴진운동에 돌...
최지호 2015년 04월 20일 -

세계 한상대회 울산서 '열린다'
◀ANC▶ 침체에 빠진 울산경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울산시가 전 세계에 나가 있는 한인 무역상인들을 초청했습니다. 울산시와 상공회의소,세계한인무역협회가 교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내년 세계한상 대표자 회의를 울산에서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세계한인무역협회 관계자 백여...
이상욱 2015년 04월 2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침체에 빠진 울산 경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세계 한상대회를 내년 울산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 민주노총 총파업 선언에 이어, 한국노총도 6월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노동계에 심상찮은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 장애인 수화...
유영재 2015년 04월 20일 -

울산 현대 '상승세 주춤'..3연속 무승부
막강 화력과 짠물 수비로 시즌 초반 돌풍의 팀으로 떠오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어제(4\/20) 오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김태환의 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20분 인천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 1로 비겼습니다. 3승4무 승점 13...
최지호 2015년 04월 20일 -

현대중, 여직원 설계교육 "퇴출교육 아니다"
현대중공업이 여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계교육은 퇴출교육이라는 노조의 주장에 대해 인력부족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조치라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20) 회사 소식지를 통해 남녀 직원 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설계교육은 직무 전환과 경쟁력 향상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교육...
최지호 2015년 04월 20일 -

상가 돌며 상습절도 3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20) 상가건물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울주군 구영리의 한 학원에 들어가 통장을 훔친 뒤 6백만 원을 인출하는 등 최근까지 울산과 포항의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19차례에 걸쳐 3천7백여 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최지호 2015년 04월 20일 -

영세상인에 행패 부린 50대 구속(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영세상인을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5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2일 동구 화정동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을 발로 차는 등 지역 상인들을 상대로 이달 들어 9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