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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입학생 출신지 다변화
유니스트의 올해 입학생 출신지가 전국적으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유니스트가 올해 신입생 693명의 출신 지역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과 부산·경남,대구·경북, 울산의 신입생은 지난해보다 5.9% 감소한 반면 충청·강원·제주 지역의 출신은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는 이같은 출신지역의 다변화가 과기원...
서하경 2015년 02월 26일 -

자치통감 등 울산 3개 문화재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오늘(2\/26) 울산박물관이 소장한 자치통감이 세종 18년, 조선 최고의 활자인 갑인자로 찍은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조선초기의 출판 인쇄와 서지학분야 연구에 가치가 있다며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주군 상북면 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대방광 원각 수다라 요의경과 진실주집도 보물 지정...
옥민석 2015년 02월 26일 -

울산경제진흥원장에 정환두 전 경남중소기업청장
신임 울산경제진흥원장에 정환두 전 경남지방 중소기업청장이 선임됐습니다. 울산경제진흥원 이사회는 원장 공개 모집 절차를 통해 추천된 정 전 청장을 원장 적임자로 의결했습니다. 올해 57살인 정 원장은 경남 하동 출생으로 부산 남고등학교와 부산 동아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임기는 3년입니다.
2015년 02월 26일 -

중구 입화산 주차장에서 승용차 전복..1명 부상(중부)
오늘(2\/26) 오전 10시쯤 중구 다운동 입화산 제1 주차장에서 60살 최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경사면 아래로 떨어져 뒤집히면서 최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순간 부주의로 차량이 길을 벗어나 산 속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
최지호 2015년 02월 26일 -

'처우에 불만'..기밀 빼돌린 회사원 입건(화면제공)
처우에 불만을 품은 회사원이 회사가 6년에 걸쳐 2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개발한 기술을 경쟁사에 넘겼다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26) 자신의 회사에서 개발한 무인운반차 시스템 기술과 입찰 정보를 경쟁사로 빼돌린 혐의로 울산의 한 중소기업 기술이사 51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26일 -

해상 기름유출 방제작업 완료..추가 피해 없어
어젯밤(2\/25) 울산 앞바다에서 석유제품운반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벙커 C유에 대한 방제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1시쯤 방제작업이 완료됐으며, 해안가 양식장 등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유출량과 ...
이돈욱 2015년 02월 26일 -

호텔 신축 공사장 20층에 불..2명 구조
오늘(2\/26) 오전 10시 30분쯤 신축 공사 중인 울산 남구의 한 호텔 20층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내장재가 불에 타면서 시커면 연기가 공사장과 인근 건물을 뒤덮었으며, 작업중이던 근로자 2명이 건물 옥상에 고립됐지만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건물 외벽 승강기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
이돈욱 2015년 02월 26일 -

울산시생활체육회 이사회*대의원총회 개최
2015년 울산시생활체육회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가 오늘(2\/26) 남구 제이에스웨딩홀에서 차례로 열렸습니다. 이날 열린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결산, 올해 사업계획과 5억여 원 늘어난 36억 2천4백만 원의 예산을 심의 의결했으며, 생활체육의 대중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을 다짐했...
최지호 2015년 02월 26일 -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열려
3.1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울산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남구는 오늘(2\/26) 오후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태극기 천 500개를 나눠주고 국기게양 퍼포먼스를 실시하는 등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중구는 성남동 119 소방센터 앞에서, 북구는 화봉시장에서, 울주군은 언양읍...
옥민석 2015년 02월 26일 -

3D 프린터 기술 시연회 열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3D 프린터 기술이 발전소의 정비 자재 제작으로 확대됩니다. 울산화력본부는 오늘(2\/26) 시연회를 열고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발전기 탈황설비 시설인 노즐을 직접 제작할 예정입니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노즐 천260개는 기력 4호기의 정비자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남화동 울산화력본부 오후...
서하경 201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