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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울산)발전설비도 3D로 프린터로
◀ANC▶ 3D 프린터 기술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처음으로 화력발전소에도 이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4시간이면 환자의 무릎 관절이 만들어지고. 무인항공기부터 자동차 부품까지 만들어내는 3D 프린터 기술. 그동안 제조업 분야에서 모형으로 제작돼 검증용도로만 ...
서하경 2015년 02월 26일 -

신축 호텔 큰 불..또 '안전 불감증'
◀ANC▶ 오늘(2\/26) 오전 울산 중심가에서 신축 중이던 신라스테이 호텔 건물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자 2명이 연기로 가득한 건물 옥상에 고립돼 아찔한 사건이 벌어질 뻔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층 높이의 건물 꼭대기에서 시커면 연기가 끊임 없이 솟...
이돈욱 2015년 02월 26일 -

목\/ 조합장 동시선거>깜깜이 선거되나?
◀ANC▶ 다음달 11일 치러지는 동시 조합장 선거의 후보 접수가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는 후보들이 누군지 모르는 깜깜이 선거로 전락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농협 결산서입니다. CG1> 조합장 연봉이 기본급과 성과금을 더해 1...
설태주 2015년 02월 26일 -

<상의회장> 전영도 선출.."위상 재정립"
◀ANC▶ 경선으로 치러진 제 18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에 전영도 일진기계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전영도 당선자는 노사 갈등 해소와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 재정립을 화두로 제시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SYN▶ 김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전영도 후보께서 당선이 되셨습니다. 축하의 박수를 드...
옥민석 2015년 02월 26일 -

제1회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16.2대 1
울산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52명 모집에 모두 845명이 지원해 평균 1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직렬별로 학예연구직이 56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해양수산 연구직 22대 1, 보건연구직 28대 1, 환경연구직 31대 1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
이상욱 2015년 02월 25일 -

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아 4명 사상
오늘(2\/25) 새벽 5시 50분쯤 북구 명촌동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석에 있던 이모씨가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동승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과속이나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25일 -

내일까지 포근..모레부터 추워져
오늘(2\/25) 울산지역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지만 낮 최고기은 어제와 비슷한 12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낮부터 점차 개겠고, 기온은 5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다시 추워질 것으로 내...
이돈욱 2015년 02월 25일 -

울산시 올해 온실가스 감축 10개 실천과제 추진
울산시는 올해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38개 시민·환경단체와 함께 10개 실천 과제를 추진합니다. 올해 실천과제는 자원재활용 업사이클링과 대중교통 이용률 높이기, 태화강 지천 살리기 운동 등입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저탄소 친환경 실천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시민과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진행한 범시민 실천...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 -

세계 최고 높이 '울산 고래등대' 타당성 조사
울산시 남구가 추진하는 세계 최고 높이의 고래 등대 건립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계획 수립이 올해 본격화된다. 남구청은 고래등대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다음달부터 6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울산항만공사도 장생포 해양공원을 2020년까지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기로 했...
2015년 02월 25일 -

울산대병원, "'술이 암 유발' 인식 낮다"
울산대학교병원 암센터가 지난해 울산시민 9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술이 암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시민이 89%로 집계돼 '담배가 암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시민 96%에 비해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술이 1등급 발암물질로 분류돼 있다며 간암을 비롯해 구강암, 후...
이용주 201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