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스탠딩\/ 장학금도 부익부 빈익빈
◀ANC▶ 울산지역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외부장학금의 경우 기탁자에 따라 지역과 대상에서 차이가 나면서 교육 불평등을 만들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교생이 47명인 울주군 삼동초등학교. 이 학교의 컴퓨터 기자재는 물론 학교 도서관의...
서하경 2015년 04월 15일 -

이슈추적\/폐선부지> 남의 땅에 공원 건립?
◀ANC▶ 얼마전 울산시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에 대한 활용법을 찾겠다며 용역에 착수한다는 보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울산시의 계획은 철도시설공단 소유인 이 땅을 매입이나 임대도 하지 않고 무상을 전제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 법상 불가능한 것인데,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을까요.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
조창래 2015년 04월 15일 -

전벼리생활정보>심폐소생술 배우세요!
◀ANC▶ 최근 서울에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심장마비로 쓰러진 5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구해낸 사실이 화제가 됐죠?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응급처치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데요, 오늘 울산에서는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
최익선 2015년 04월 15일 -

안전도시울산>\"사고 막아라\"..점검 또 점검
◀ANC▶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가 됐습니다. 안전 점검이 일상화 됐고 사고 책임에 대한 처벌과 제재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 개통을 앞두고 있는 울산대교.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의 특성상 기본적인 교통 안전은 물론 기상 여건 변화...
이돈욱 2015년 04월 15일 -

<청년실업자> 15년만에 최대
◀ANC▶ 울산지역 취업자는 조금씩 늘고 있지만 고용률은 하락하고 실업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취업자 증가에 비해 일자리를 찾는 사람 증가폭이 크기 때문인데, 청년실업률도 갈수록 심화돼 지역 고용시장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 3월 취업자는 54만 8천...
이상욱 2015년 04월 15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취업문이 계속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실업률이 15년만에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 세월호참사 1주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이 강화되고 있고 검찰도 단속의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높...
조창래 2015년 04월 15일 -

울산 앞바다에서 돌고래 그물에 걸려(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4\/15) 오전 6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6.5km 해상에서 긴부리돌고래 한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어선이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길이 1m 73cm의 이 돌고래에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유통증명서를 발부했으며, 오늘 오전 수산시장에서 4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4월 15일 -

경찰, 울산지역 안전점검 실시
세월호 참사 1주기와 국민 안전의 날을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4\/15)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서범수 울산경찰청장과 지휘부는 다음달말 개통 예정인 울산대교와 아산로, 화약류 취급업소 등을 방문해 관리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서 청장은 기상 악화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울산대교 안전시설물에 대해 사전에 ...
이돈욱 2015년 04월 15일 -

(최종)아파트 옥상에서 고등학생 추락사
오늘(4\/15) 아침 7시 40분쯤 울산 북구 천곡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 이웃 아파트에 사는 고등학교 1학년생 16살 신모군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신군이 평소 진로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는 유족의 진술 등으로 미뤄 투신자살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
이돈욱 2015년 04월 15일 -

여교수가 남학생 수개월간 성희롱..'정직' 처분
유니스트 울산과기대는 남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한 것으로 확인된 여교수에게 3개월의 정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이 조교수는 지난해 남학생 두 명에게 수개월간 성적 의도가 담긴 이메일 등을 보내고, 학회 뒤풀이 술자리에서도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학 측은 이 조교수가 "...
서하경 201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