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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출 감소율 30.8%..전국 최고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내놓은 울산 수출입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수출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30.8%가 감소한 56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월간 수출액이 50억 달러대로 추락한 것은 2010년 9월 이후 52개월 만입니다. 이처럼 수출액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 배럴당 104달러 수준이던 유...
옥민석 2015년 02월 27일 -

낮 최고 5.6도..내일 저녁부터 비 또는 눈
오늘(2\/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5.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지다 저녁부터 모레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저녁 해안가에는 5에서 20mm의 비가, 내륙지방엔 1에서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교통...
이용주 2015년 02월 27일 -

울산공항, 김포 노선 항공요금 할인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가 울산∼김포 노선의 활성화를 위해 대한한공,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연말까지 항공 요금 할인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는 항공권에 한해 최대 55%까지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객들은 평일 최저 3만9천원에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
2015년 02월 27일 -

울산시 살림규모 3조908억…재정자립도 56.1%
울산시의 올해 살림 규모는 총 3조908억 원이며 재정자립도는 56.1%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회계는 2조 천여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5천여 억원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재정자립도는 지난해 53.3%보다 2.8%포인트 상승한 56.1%를 기록했으며 재정자주도도 지난해 58.9%보다 1.9%포인트 상승한 60.8%로 나...
옥민석 2015년 02월 27일 -

울산 춘해보건대, '세쌍둥이' 자매 입학
울산 춘해보건대학교에 세쌍둥이가 함께 입학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19세인 김민지·보영·지원 자매는 2015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치위생과와 물리치료과에 각각 합격했습니다. 대학 측은 세쌍둥이 자매에게 등록금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사진)
서하경 2015년 02월 27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생존전략은 노사 신뢰"
전직 노조위원장 등과 지난 4일부터 11일간 독일 등 현대차 현지공장을 둘러보고 온 이 이경훈 위원장이 "노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 발전하는 것이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살아남을 우리의 생존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국내공장 투자를 통해 고용안정과 임금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체계를 도입해야 ...
2015년 02월 27일 -

체코 - 울산, 자동차 산업 발전에 협력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보후슬라프 소보트카 체코 총리가 오늘(2\/27)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소보트카 체코 총리 일행은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김기현 울산시장과 한시간 반동안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생산하는 울산 5공장과 수출선적부두를 둘러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
옥민석 2015년 02월 27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새로 출범한 제 18대 울산상의 회장단의 역할과 어린이집 사고,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변신 등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일진기계 대표 전영도 회장 체제로 재편됐습니다. 울산경제계를 대표하는 울산상의는 그동안 역...
2015년 02월 27일 -

팍팍한 살림..학원비도 줄였다.
◀ANC▶ 울산의 사교육비 지출이 전국 평균보다 낮고, 감소 폭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컸습니다. 웬만해서는 줄지 않는 자녀들 교육비 지출마저 줄어들 정도로 울산지역 경기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삼산동의 학원가. 새학기를 앞두고 있지만 썰렁합니다. 한 해 평균 학원 250여...
서하경 2015년 02월 27일 -

내 집인데 왜 이사 못 해
◀ANC▶ 부푼 꿈을 안고 새 아파트로 이사하려던 입주자들이 건설사 측의 막무가내식 저지로 이삿짐 차를 돌리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는데요, 오늘 오후 늦게 준공 승인이 떨어져 또 다시 이삿짐 차를 불러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신축아파트 입구 진입 도로. 침구를 실은 ...
최지호 201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