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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폐선부지>최적의 활용방안은?
◀ANC▶ 오는 2천18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울산에도 26km에 이르는 폐선 부지가 발생합니다. 울산시는 미래 울산의 도시디자인을 바꿀 사업으로 보고 발빠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을 출발한 화물열차가 10분 동안 다른 열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 -

잦은 봄비에 울고 웃고
◀ANC▶ 어젯밤(4\/12)부터 울산지역에는 (27mm)의 비가 내리는 등 이달 들어서만 잦은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낙동강 원수 비용이 줄어든 울산시는 효자 봄비이지만 개화기를 맞은 배 농가는 울상이라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달들어 울산지역은 화창한 날을 구경하기 힘들 정도로 궂은 날...
서하경 2015년 04월 1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최근 계속된 봄비가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반면 배 과수 농가는 울상을 짓는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른 폐선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집중 취재했습니다. ------------------------------------------...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 -

울산국가산단에 무인방수 파괴차 배치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울산 국가산업단지를 담당하는 온산소방서에 무인방수파괴차 1대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무인방수파괴차는 물을 뿜는 노즐 끝에 강철 소재 파괴기가 달려 있어 4mm 두께 철판이나 15cm 정도의 콘크리트 벽을 뚫고 노즐을 집어넣어 반경 7~8m 방수가 가능합니다. 또 80m 떨어진 곳에서 리모콘으...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 -

울산항만공사도 직무능력 중심 채용
울산항만공사가 청원경찰과 무기계약직 직원을 직무능력 중심으로 공개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채용규모는 청원경찰 6명, 무기계약직 1명 등 모두 7명입니다. 항만공사는 직무수행 능력 중심의 선발 기준을 마련해 서류전형-직무종합 적성검사- 체력검정-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5년 04월 13일 -

옥동-농소도로 등 편입부지 강제 수용
울산시가 지주들의 보상거부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등 3개 공익사업의 편입토지와 건물에 대해 강제수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옥동~농소간 도로, 울산대교 전망대 건립공사 등 모두 3개 사업의 편입토지 44필지와 주택 등 지장물 290건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강제수용 절차에 들어간다...
2015년 04월 13일 -

2015 울산 창업스타기업 5곳 선정
창업한 지 5년이 안됐지만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창업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에 올해도 5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이이알앤씨 주식회사와 크리에이티브플랫폼 주식회사 등 5개사 입니다. 이들 업체는 3천만 원의 맞춤형 사업비가 지원됩니...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 -

태화강 일원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
태화강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돼지풀과 가시박 등 유해식물과 큰입 배스 등에 대한 대대적인 퇴치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새싹이 돋아나는 시기에 뿌리째 뽑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재라며 기간제근로자 25명을 모집해 지속적인 제거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인 큰입배스의 산란철을 맞아 ...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 -

울산사이버학습 'Happy&I'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교육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울산사이버학습 'Happy&I'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Happy&I'(행복한 아이)는 초·중학교 교사 20명, 학생 200명이 참여해 교과과정 수업과 논술 수업 등을 학급별 8~10명 단위의 사이버학급 형태로 운영됩니다. 대상 학생은 농어촌 소규모학교, 교육소외계층 등 교육기회가 ...
서하경 2015년 04월 13일 -

50대 보행자 택시에 치여 숨져(울주경찰서)
오늘(4\/13)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KTX 울산역 인근 도로에서 50대 보행자가 71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님을 태우고 울산역으로 향하던 운전자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있음)
이돈욱 2015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