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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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에 횡령의혹..시민 피해 우려
◀ANC▶ 관리비 체납으로 몸살을 앓던 울산 옥동 공원묘원에 내부 횡령 의혹까지 터져나와 경찰이 수사까지 나섰습니다. 공원묘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피해가 가지나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명절 때는 물론 평일에도 산소를 정리하고 그리운 가족을 만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
이돈욱 2015년 02월 24일 -

어린이집 급식 위생 '구멍'
◀ANC▶ 불량급식 논란을 빚고 있는 울산 동구의 어린이집이 2주 전 위생점검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점검 과정에서 일부 문제가 발견됐지만 아무런 조치가 내려지지 않아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불량급식 어린이집 속보 이용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먹지 못할 정도로...
이용주 2015년 02월 24일 -

조합장 선거전 개막..초접전
◀ANC▶ 다음달 11일 열리는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에서도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울산에서는 모두 18개 조합장이 새로 선출되는데, 평균 2.8대의 경쟁률속에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는 곳이 많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다음달 11일 실시되는 전국 동시조...
이상욱 2015년 02월 24일 -

장생포 미포조선 부지 활용 용역 발주
현대미포조선이 선박용 블록제작공장으로 활용중인 장생포 부지를 해양관광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늘(2\/2) 장생포의 해당 부지 9만 8천㎡를 2020년까지 해양관광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개발방안과 타당성 검토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단순 친수공간이 아...
이돈욱 2015년 02월 23일 -

부동산 시장 '꿈틀'..전망은?
◀ANC▶ 설 연휴가 지나고 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습니다. 도심 외곽 지역 아파트 분양이 시작되고,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이 잇따르면서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역 건설업체가 최근 분양에 들어간 한 주거형 오피스텔 견본주택입니다. ...
이상욱 2015년 02월 23일 -

[투데이]손버릇 못 고친 60대 여성 소매치기\/수퍼
◀ANC▶ 전통시장에 장을 보러 온 노인들을 상대로 소매치기를 한 6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절도 전과만 10범에 소매치기로 8번이나 구속된 전력이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버스 CCTV) 설 명절을 앞둔 대목장으로 가는 버스 안. 파란 외투를 입은 여성이 뭔가를 잃어버린 듯 주위를 두리번 ...
이돈욱 2015년 02월 23일 -

(데스크 울산)"불량 급식 어린이집" 집단 항의(수퍼)
◀ANC▶ 울산의 한 어린이집이 원생들에게 상한 음식을 급식으로 먹였다며 학부모들이 집단 시위를 벌였습니다. 원장이 사과한 가운데, 경찰과 행정당국이 합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누렇게 변한 파와, 시들어 버린 배추. 시래기와 옥수수는 먹을 수 있을지 의심될 정돕니다. 울산 동구의...
이용주 2015년 02월 23일 -

다운 서사 보금자리 주택 확대 재추진
그동안 사업성이 낮아 지지부진하던 다운 서사 보금자리주택사업이 사업성 개선을 통해 재추진됩니다. LH는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척과리 일원에 추진하던 다운 보금자리주택 사업을 위한 지구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이 사업은 사업비 7,100억원이 투입돼 185만9,000㎡ 규모에 3만2,000명을 수용할...
2015년 02월 23일 -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 변경도 검토..박차
◀ANC▶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핵심사업인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에 대해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영개발 주체인 울산시가 현재 노선에 문제가 있다면 노선 변경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히는 등 적극적인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주군 등억온...
옥민석 2015년 02월 23일 -

신고리 원전 독립본부 구성 검토
원전 4기가 들어서는 울주군 지역에 한수원 고리본부와 분리된 독립기관이 설립될 전망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는 신고리 3,4,5,6호기가 위치하게 될 울주군 서생면 일대에 신고리본부 개설을 목표로 준비팀을 꾸리는 등 기획재정부에 꾸준히 인원 증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5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