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화재종합]아파트에 불.. 3명 부상(화면:남\/중부소방)
어제(4\/12) 밤 8시 20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4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외출했다 돌아왔더니 집 안에 불이 나 있었다는 주민 36살 최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 1시 20분쯤에는 중구 성안동의 천주교 ...
2015년 04월 13일 -

(수퍼:R)무면허 대리운전, 관리 '사각지대'
◀ANC▶ 무면허 상태로 대리운전을 해오던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사고가 나면 그 피해는 이용자들이 짊어져야 하는데요. 문제는 대리운전 업계가 관리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탓에 얼마든 이런 일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무면허 상태로 최근까지 300건 넘게 대리운전을 하다...
임선응 2015년 04월 13일 -

울산 북구 진장동 '패션 아웃렛' 9월 개장
조합이 추진하는 의류전문 패션아웃렛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9월 북구 진장동에 문을 엽니다. 울산 북구청과 진장유통단지 사업협동조합은 가칭 진장아웃렛의 대규모 점포 개설등록이 지난달 31일 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이 약 2백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이 아웃렛은 북구 진장동 부지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
이용주 2015년 04월 13일 -

주간전망대\/생활공감 모니터단 출범(4\/13)
◀ANC▶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영남권 출범식이 내일(4\/14)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수영대회와 음악회 등 이번 한 주 간 울산에서는 다양한 행사도 준비돼 있습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생활 속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하고 각종 정책에 참여해 모니터링을 하는 생활공감정책 모니터...
이돈욱 2015년 04월 13일 -

울산 공공 임대주택 턱없이 적어
울산지역의 공공 임대주택이 다른 광역시에 비해 턱없이 적고 인구 특성을 잘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계간지 '울산발전'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임대주택은 공공과 민간을 합쳐 모두 2만 3천여 가구로, 광주 6만 9천 가구, 대전 5만 4천 가구 등 다른 광역시에 비해 턱없이 적...
이상욱 2015년 04월 13일 -

내일 오전까지 20~50mm 비
울산지방에는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까지 오겠으며 강우량은 20~50mm가 예상됩니다. 비와 함께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현재 남해 동부와 동해 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선박 항해와 조업에 주의해야 합니다.\/\/
유희정 2015년 04월 13일 -

(광역)NC야구장 입찰방식 변경돼 완공 지연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홈 구장으로 쓸 새 야구장이, 입찰 방식 변경에 따라 예정보다 6개월 정도 완공이 늦어질 예정입니다. 입찰심의권한을 가진 경상남도는 예산 절감을 이유로 공사비를 최대 4% 가까이 줄일 수 있지만 공사기간이 늘어나는 '기술제안 방식'으로 입찰 방식을 바꿨습니다. 이에 따라 새 야구장은 계획보...
2015년 04월 12일 -

(광역)갯바위에서 추락 30대 관광객 중상(영상)
어제(4\/11) 오후 2시 30분쯤 경남 거제시 남부면의 해금강 신선대 갯바위에서 39살 전모씨가 10미터 아래로 추락해 허리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광객인 전씨가 갯바위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다가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4월 12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쟁의발생 결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가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 비정규직노조는 회사가 기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신규 채용을 중단하라며 회사측에 교섭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지난 10일 쟁의발생을 결의했고 곧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5년 04월 12일 -

(광역)밀양 나노금형 상용화 센터 '예비타당성 조사'
경남 밀양이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가운데, 관련 산업을 주도할 '나노금형 상용화 센터'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는 용역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타당성 여부를 가리고, 사업안이 확정되면 내년부터 2020년까지 2천 3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나노금형 ...
2015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