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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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짚어보는 -- 오늘은 경기침체에 따른 자영업의 몰락과 울산기업의 탈울산,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을 살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자영업자들의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폐업을 밥먹 듯이 하고 업종을 바꿔도 손...
2015년 04월 10일 -

스탠딩\/ 수학여행비 20배 차이
◀ANC▶ 지난해 세월호 사고 이후 주춤했던 해외수학여행이 올해는 조금 늘었습니다. 특목고 위주로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 해외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데, 국내 여행과 최대 20배 이상 비용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성신고등학교 수학여행 일정표입니다. 중국 대련과 단...
서하경 2015년 04월 10일 -

총선 D-1년> 동구, 보수 대 진보 대격돌
◀ANC▶ 보수 대 진보의 대격돌이 예상되는 동구는 현역 안효대 의원의 3선 가도에 전직 구청장 3명이 도전장을 내고 있습니다.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무료화가 정치쟁점화 되고 있는 가운데 침체된 동구경제 회복도 내년 총선까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6월 1일 울산...
이상욱 2015년 04월 10일 -

금\/[울산MBC 창사 47주년]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방송
◀ANC▶ 울산 최초의 방송사인 울산MBC가 오늘(4\/10) 창사 4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일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울산MBC는 시민들에게 더욱 힘이 되는 방송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47년 전인 1968년 오늘 중구 옥교동에서 울산 최초로 방...
이돈욱 2015년 04월 10일 -

LTE현장] 국내 최대 해상크레인
◀ANC▶ 울산MBC가 창사 47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 마지막 순서로 오늘(4\/10)은 국내 최대 해상크레인이 작업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을 현장 연결합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현장) 네, LTE 카메라기자와 저는 현대중공업 해양 5안벽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제 ...
이용주 2015년 04월 10일 -

대규모 투자.."경제위기 돌파"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47주년 창사기념일을 맞은 울산MBC의 특집 토론회에 출연해 울산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에 대규모 투자 유치와 정주여건 개선을 해법으로 꼽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MBC 창사 47주년 특집 울산경제 대토론...
설태주 2015년 04월 1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기현 시장이 울산MBC 창사 특별대담에 출연해 창조경제와 외자유치를 통해 돌파구를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 LTE현장 연결, 오늘은 국내 최대 해상크레인이 건설중인 현대중공업을 찾았습니다. ------------------------------------------- 오늘 창사...
조창래 2015년 04월 10일 -

울산관광 홍보 위한 블로거 발대
울산시는 오늘(4\/10) 울산의 관광지 등을 홍보할 울산관광 스토리텔링 블로거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여행기사 취재와 SNS를 활용한 홍보활동이 가능한 대학생과 일반인 25명으로 구성된 블로거단은 앞으로 인터넷 개인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국 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조창래 2015년 04월 10일 -

음식점 침입 돈 훔친 10대 3명 입건(그림X)
울주경찰서는 음식점에 침입해 돈을 훔친 혐의로 19살 이 모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3일 새벽 울주군 서생면의 음식점 2곳에 들어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11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10일 -

건강기능식품 폭리 취한 일당 6명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0) 건강기능식품을 비싸게 판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건물에 건강기능식품 판매장을 차려 놓고 부녀자들을 상대로 박스당 12만 원 상당의 홍삼농축액을 33만 원을 받고 팔아 1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
최지호 2015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