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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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업단지 악취 모니터링' 추진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2억원을 들여 남구와 북구, 울주군 등의 산업단지 3곳에 복합 악취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해 올 7월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배출 사고가 발생할 경...
이상욱 2015년 02월 20일 -

농협, 무자격 조합원 자격회복 신청 증가
다음달 11일 제 1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무자격 농협 조합원들의 자격회복 신청 요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다음달 11일 전국동시 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선거인명부 작성과 이의신청 접수일인 28일 까지 무자격 조합원을 확인한 결과 천여명이 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농협이 ...
이상욱 2015년 02월 20일 -

데스크:울산] 완성차 불황의 파고를 넘어..\/ss?
◀ANC▶ 국내 자동차 업계가 저유가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수출 특수를 누리지 못해 울상입니다. 품질향상에 집중해 해외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는 것이 유일한 전략입니다. 이용주 기자. ◀VCR▶ 완성차를 해외로 실어나르는 자동차 수출 부두에선 차량들이 줄지어 운반선으로 들어갑니다. 1년 365일 중 설날과 추석을 ...
이용주 2015년 02월 20일 -

설연휴\/<군부대 이전>올 하반기 마무리?
◀ANC▶ 지난해말 국방부와 산림청이 국유지 교환 작업에 착수하면서 울산 도심지 군부대 이전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이르면 올 상반기중에 옥동 군부대 이전을 위한 두 기관간 국유지 교환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혀 이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1968년 울산특...
이상욱 2015년 02월 20일 -

긴 연휴 '여유만끽'
◀ANC▶ 설 연휴 셋째날, 울산지역 도로는 일부 구간 정체가 빚어지긴 했지만,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도심공원은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휴일 표정을 최지호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에 마련된 전통놀이 체험장. 병속에 화살을 던져 넣는 투호던지기, 아슬...
최지호 2015년 02월 20일 -

날씨
1) 설 당일인 오늘도 하늘표정 맑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 안개가 끼어있는 곳이 많은데요, 성묘 가실 때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울산 아침기온 보시면 영상 1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바람이 약강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
2015년 02월 19일 -

축산농가 '가축 재해보험' 가입 지원
구제역이나 조류 인플루엔자, 화재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축 재해보험 지원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소나 돼지·닭 등을 키우는 축산농가가 가축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축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소나 말, 사슴 등은 손해액의 80%까지 보상되고 꿀벌...
옥민석 2015년 02월 19일 -

방과후학교 운영지원 방식 다양화
올해부터 방과 후 학교 운영 지원 방식이 다양해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방과 후 학교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방과 후 학교의 운영지원금을 학급 규모에 따라 300~6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저소득층 학생의 수강 지원을 위한 '자유수강권'의 지원 금액을 연간 52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지원 범위도 ...
서하경 2015년 02월 19일 -

설 연휴 일부 시내버스 감회 운행
설 연휴 첫 날인 오늘(2\/18)부터 일부 시내버스 운행이 줄어듭니다. 울산시는 설 전날인 오늘(2\/18)과 설 이후인 20일과 21일은 시내버스 201대가, 설 당일인 19일에는 시내버스 280대가 각각 감회 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147개 노선에 855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9일 -

목아침\/(부산)고리원전 사용 후 핵연료 '발등의 불'
◀ANC▶ 고리원전에서 사용된 사용후 핵연료, 방사능 농도가 높은 고준위 폐기물인데 더 이상 저장할 곳이 없게 됐습니다. 불과 내년이면 저장 공간이 가득차게 되는데, 고준위 방폐장 부지 선정이 공론화되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내년 하반기가 되면 고리원전의 폐기물 저장 시설은 꽉 들어찹...
201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