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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료 안 내고 줄행랑
◀ANC▶ 경기가 안좋아서일까요--울산지역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차량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납이 계속되면 차량압류에 이어 공매 조치까지 이뤄진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을 이용할 때 카드 잔액이 부족하거나 단말기 전원...
이용주 2015년 04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지역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차량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장기간 미납시 차량압류에 이어 공매까지 이뤄집니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이 강조되면서 수학여행단도 진지함속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박맹우 의원...
서하경 2015년 04월 14일 -

무형문화재 보유자 예우 조례안 제정
울산시의회가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에 대한 예우 조례안 제정에 나섭니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는 무형문화재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은 무형문화재 보유자 전시. 시연 행사 지원과 공영주차장 주차료 감면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14일 -

울산-포항 고속도 내년 6월 개통 힘들 듯
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가 경남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준공 지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포항 건설사업단은 울산-포항 고속도로 6공구인 양남터널 공사를 맡은 경남기업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이 구간 공사가 지난 5일부터 이뤄지지 않고 있어 내년 6월 완전 개통이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14일 -

술 취해 이웃집 절도미수 30대 검거(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한 한 혐의로 33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어젯밤(4\/13) 9시 50분쯤 북구 염포동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술에 취한 조씨가 이웃집에 침입해 옷장과 옷가지를 뒤졌다고 ...
이용주 2015년 04월 14일 -

'도박자금 만들려고' 동거남 억대 금품 절도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4)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거남에게서 1억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남자친구 53살 정모씨와 함께 살며 정씨 몰래 집주인으로부터 전세 보증금을 받아 가로채고 승용차를 가져가는 등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처우에 불만..기밀 빼돌려 회사 차려(울산지방경찰청)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4) 처우에 불만을 품고 회사에서 2억원 상당의 디자인 파일 수천 개를 빼돌린 혐의로 35살 박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벽지 제작 회사에 근무하던 이들은 낮은 임금과 야간수당 미지급 등 처우에 불만을 품고 지난해 5월 동종 업체를 차린 뒤 순차적으로 퇴직하며 벽지 디자인 4천여...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목욕탕에서 문신 노출 조폭 2명 범칙금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4) 목욕탕에서 문신을 노출하고 고성을 지른 혐의로 조직폭력배 21살 김모씨 등 2명에게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밤 10시 20분쯤 남구의 한 목욕탕에 들어가 보살 문신 등을 노출하는 등 이용객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마약류 중국 진통제 복용 중국인 입건
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4\/14)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중국 진통제를 복용한 혐의로 중국인 2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이민자인 이씨는 간질치료와 수면제 등에 쓰이는 페노바르비탈이 포함된 중국 진통제 거통편 8정을 복용하고 357정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거통...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민주와 노동, 4.24 민주노총 총파업 지지
진보 대중정치 조직을 지향하는 '민주와 노동'은 오늘(4\/1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1만원 쟁취와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은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청년 일자리를 위해 아버지...
이상욱 2015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