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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망사고 31% '졸음운전'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가장 주된 원인은 졸음운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5년 동안 고속도로 교통사고 만2천4백건이 발생해 1천4백여명이 숨졌으며 졸음운전이 전체 사망자의 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지난해 고속도로 사망자의 33.2%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
이용주 2015년 02월 18일 -

경찰조사 받으며 형 이름 댄 음주운전자 '집유'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형의 이름을 대신 사용한 음주운전자에게 집행유예와 사회봉사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위조사문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3년 경찰에서 음주운전 조사를 받으면서 체포확인서와 음주운전정황 진술보...
옥민석 2015년 02월 18일 -

교복 학교주관 구매제도 울산 참여율 높아
정부가 도입한 '교복 학교주관 구매제도'에 울산지역 학교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교복 학교주관 구매제도 참여현황'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서 교복을 착용하고 있는 99곳의 국공립학교 모두가 교복 학교주관 구매제도에 참여했습니다. 사립학교는 17곳 가운데 14곳인 82.4%가 학교주관 구매제도에...
서하경 2015년 02월 18일 -

학교폭력 작년 28%↑…중학교 신고 55% 늘어
울산지역에서 지난 일 년 사이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2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모두 408건의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됐다며 이는 지난 2013년의 319건보다 27.9%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2.4%, 중학교가 55.4%, 고등학교 3.9%씩 증가해 중학교의 학교폭력 신고가 크...
옥민석 2015년 02월 18일 -

"현대차 협력업체 밤샘근무 폐지 등 지원책 필요"
밤샘근무 폐지로 근로자 업무 만족도가 높은 현대자동차처럼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에도 동등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박혜영 박사는 연구보고서에서 현대차 울산공장이 밤샘근무를 없애고 주간 연속 2교대 근무를 도입했지만 일부 협력업체에서는 여전히 밤샘근무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
이용주 2015년 02월 18일 -

설연휴\/현대미포조선> 장생포 공장 해법은?
◀ANC▶ 현대미포조선이 운영하고 있는 장생포 블록 공장부지 임대 연장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국 미포조선을 제외한 관계 기관들이 협의체까지 구성했는데, 어떻게 결론이 날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미포조선이 지난 2005년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를 임대해 운영중인 ...
이돈욱 2015년 02월 18일 -

설연휴\/ 예비후보 총선모드 전환
◀ANC▶ 내년 총선을 염두에 둔 예비 주자들이 설을 전후해 사실상 내년 총선 모드로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역의원에 도전하는 예비주자들이 지역을 누비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내년 4.13 총선이 아직 1년 넘게 남았지만 출마예정자들의 민심잡기 행보는 벌써 진행형...
이상욱 2015년 02월 18일 -

선바위 미나리 본격 출하
올겨울 큰 추위없이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역 특화 농산물 미나리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일대 선바위 미나리를 시작으로 재배농가들이 올해 70톤을 생산해 5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미나리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청정 미나리로 부...
최지호 2015년 02월 18일 -

투데이:울산] 울산공단 추억의 귀성 풍경\/수퍼완
◀ANC▶ 공장이 밀집한 울산공단은 199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설 명절때만 되면 회사 앞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지금은 추억으로 남은 전세버스 타고 고향 가는 근로자들의 모습.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988년 설을 앞두고 울산의 한 제조업체 앞마당에 전세버스가 줄지어 서있고 근로자들과 가족들이 몰려...
최지호 2015년 02월 18일 -

가족이 한 자리에..'행복해요'
◀ANC▶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역과 터미널은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객들로 붐볐고, 울산을 찾은 귀성객들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눴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들고 고향으로 떠나는 사람들. ...
옥민석 201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