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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인 남성 흡연율 감소 전국 1위
울산지역 성인 남성 흡연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건강조사 2014년 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성인 남성 흡연율은 42.6%로 2008년 51.9%보다 9.3%포인트 줄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기준으로 남성 흡연율이 가장 낮은 도시는 서울로 39.6%며 울산은 대...
조창래 2015년 04월 07일 -

전봇대 전선 7백 미터 훔친 2명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7) 전봇대 전선을 끊어 빼돌린 혐의로 46살 김모 씨와 36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2월26일 북구 호계동의 한 교차로 전봇대에 올라가 절단기로 전선 7백여 미터, 3백만 원 상당을 끊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전류가 흐르지 않는 예비...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울산대 연구팀, 항암제 개발 길 열어
울산대학교 지기환 화학과 교수와 석사과정 이혜우씨 연구팀이 초분자를 합성하는 방법을 밝혀내 화학생명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대는 이번 연구 결과로 특정 초분자 형태를 제어할 수 있게 돼 새로운 항암제 개발에 이용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논문은 화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미국화학회지에 게...
서하경 2015년 04월 07일 -

울산시교육감 공약이행실천계획 A등급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공약이행률을 평가한 결과 울산시교육청은 예산운영계획과 연차별 추진계획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서울과 부산 등 5곳과 함께 A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감의 7대 공약 77...
서하경 2015년 04월 07일 -

수원지검, 수주로비 울산공무원 수사
검찰이 울산시 공무원들에게 공사 수주 로비를 벌이는 대가로 회사 대표에게 돈을 받은 브로커를 구속기소하고 실제 돈을 전달했는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수원지검은 회삿돈을 빼돌리고 일부를 공사 수주 로비자금으로 쓴 혐의로 우수저류조 설치업체 대표이사 김모씨와 브로커 이모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브...
2015년 04월 07일 -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 구조(울산해양경비안전
오늘(4\/7) 새벽 5시 5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남동방 46km 해상에서 승객 7명이 타고 있던 29톤 채낚기어선 J호가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울산해경으로 접수돼 구조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어선 기관이 이유 없이 고장났다는 선장 50살 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이용주 2015년 04월 07일 -

내연녀 추행·보복협박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오늘(4\/7) 내연녀를 강제추행하고 보복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쳤고 3차례 강제추행한 혐의와, 내연녀의 차량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하고 경찰조사에서 '...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후임병 9명 상습추행 '집유·성폭력치료강의'
울산지법은 오늘(4\/7) 군 복무 중에 상습적으로 후임병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군복무 당시 샤워실에서 후임병의 가슴을 만지는 등 생활관이나 도서관 등지에서 후임병 9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지원금 더달라" 주민센터에서 행패 50대 구속(그림X)
울산중부경찰서는 동 주민센터에서 난동을 피우고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51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박 씨는 지난 2일 오후 술에 취해 중구 중앙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사회복지 공무원에게 정부지원금이 적다며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고 서류를 집어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07일 -

운전자 바꿔 보험금 청구한 시동생·형수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7)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로 45살 이모 씨와 4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월20일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 형수인 김 씨 소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수리비 120만 원이 나오자, 김 씨가 운전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청구...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