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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도 AI 발생..살처분, 이동제한 실시
울산의 닭 판매업소 두 곳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와 해당 농가의 닭이 살처분되고 반경 10km이내의 농가에 대해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상개동 가금류 전통시장 2곳의 시료 검사 결과 고병원성 AI로 판정돼 닭 164마리를 어제(2\/15) 밤 살처분했으며, 발생지역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소독을 ...
이돈욱 2015년 02월 16일 -

동서발전,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동서발전이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억 7천만원 상당을 구매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오늘(2\/16)과 내일 이틀동안 울산 본사와 전 사업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벌여 소외계층에 전달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현대차 윤갑한 사장 임기 3년 연장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이 지난해 노사간 임단협을 무난히 마무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임기가 3년 더 연장됐습니다. 현대차 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윤갑한 사장을 향후 3년 동안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지난 2천 12년 3월 당시 부사장 직위로 현대차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된 윤 사장은 이...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울산상의, 18대 의원 108명 무투표 당선 확정
제 18대 울산상의 일반의원과 특별의원 108명이 회원 직접 선거없이 무표투로 확정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16)로 예정된 제 18대 일반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122명 가운데 22명이 자진 사퇴해 선거를 치르지 않고 당선자를 확정.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상공회의소는 오는 26일...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도심 통행속도 8.4% 감소..교통량 2% 증가
울산시의 교통량은 2%가 늘어난 반면 피크타임에 통행속도가 8.4%가 줄어 교통 흐름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도심지역 8시간 평균 교통량은 전년보다 1.5%인 3천 대가 증가했지만 통행속도는 13.9%가 감소했습니다. 하루 교통량이 가장 많은 번영로가 7만여 대, 아산로가 8만 6천여대로 조사됐으...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오늘 중으로 비 그쳐.. 내일 하루종일 흐림
울산지방에는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9.7mm의 비가 왔습니다. 울주군 산간 지역에는 눈이 오면서 배내삼거리, 궁근정삼거리, 운문재삼거리 등 일부 도로가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비는 오늘 중으로 그치겠고 내일은 하루종일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4도에서 1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5년 02월 16일 -

농수산물 현대화 장기 표류 조짐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시설 현대화사업이 장기 표류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내 도매법인과 도매상 등이 참여한 관리운영위원회를 3차례나 열어 이전 또는 재건축 방안을 논의했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재 울산시는 현재 부지에서 재건축은 부지가 협소한데다 재정적인 ...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문예회관장에 김광래 전 세종문화회관 본부장
울산문화예술회관 신임 관장에 김광래 전 세종문화회관 공연사업본부장이 임명됐습니다. 김 관장은 1988년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예술단 운영팀장과 공연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울산시는 경제부시장과 행정부시장, 기획조정실장은 물론 울산박물관장과 문화예술회관장 모두 중앙의 실력파 인사로 채워졌다고 인선...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울산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2\/16) 설연휴를 앞두고 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식사수발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립 노인요양원은 치매 등 노인성질환자 거주시설로 2002년 개원했으며 87명의 노인과 53명의 시설종사자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일(2\/17)까지 관계 공무원들이 사회복지시설 79곳을 방문...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정가브리핑->정치권 민심잡기 분주
◀ANC▶ 설을 앞두고 지역 정치권의 민심잡기 행보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하청업체의 기성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무더기로 부도위기에 직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 정치권이 설을 앞두고 민생탐방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 울산...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