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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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지원금 사용 "현실성 없다"
◀ANC▶ 향후 10년 동안 7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울주군 지역의 원전지원 사업에 대한 방향성이 학술용역을 통해 제시됐는데요, 안전과 관광, 교육지원을 테마로 한 중장기 계획에 일부 주민들은 현실과 동떨어졌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부산 기장과 함께 10기의 원전이 위치하게 될 ...
최지호 2015년 02월 16일 -

도로 더 막혔다. 속도 '뚝'
◀ANC▶ 불과 몇년사이에 차 막히는 구간이 부쩍 더 많아졌다고 느끼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울산시가 지난해 차량의 교통량과 속도를 조사했더니 실제로 통행속도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번영로입니다. 이 곳의 하루 교통량은 7만여 대. ...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9개월만에 AI \/설 앞두고 '전전긍긍'
◀ANC▶ 울산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AI가 9개월만에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단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구 이동이 크게 늘어나는 설을 앞두고 있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한 곳은 남구 상개동의 가금류 판매소입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16일 -

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설을 앞두고 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극적으로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지난해 5월 14일 첫 상견례 이후 무려 아홉달 만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EFF> "2014년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가결되었음을 선언합니다." 현대중공업의 2014년 임금과 단체협약 2차 잠정...
이용주 2015년 02월 16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이번 임단협 타결의 의미를 분석했습니다. ------------------------------------------- 울산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AI가 9개월만에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울산의 교통량은 2%가 늘...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대왕암공원, 생태공원으로 조성해야"제안
울산 대왕암공원을 생태공원으로 만들어 생태네트워크 강화, 생물다양성 증진, 환경교육 등 효율적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석택 박사는 연구보고서에서 대왕암공원을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흡수원으로 조성하고, 생태 네트워크 증진과 생태성을 고려한 시설을 유...
이용주 2015년 02월 15일 -

울주군 ,경관 건축심의 대폭 강화
울주군 서생해안 등 중점 경관관리구역의 건축물 심의가 강화됩니다. 오는 4월부터 시행될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관 조례안'에 따라 울주군의 중점경관관리구역 건축물 가운데 4층 이상의 건축물과 옥외철탑을 설치하는 골프연습장, 4층 이상 건축물을 리모델링할 경우 경관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울주군의 중점 경관관리...
서하경 2015년 02월 15일 -

남구 야음동 재개발 해제
장기간 교착상태에 빠진 남구 야음동 주택재개발지역 B-23 구역이 사실상 정비구역 해제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주택재개발지역 B-23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지난해 12월 제출한 해산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해산 요건인 소유주 1\/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오는 17일 '추진위 해산승인 결정'을 내릴 방침입니다. 한편 ...
서하경 2015년 02월 15일 -

울산 동헌 '가학루' 복원 추진
울산 동헌 가학루 복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청은 원도심의 전통성을 부각하기 위해 서울대 박물관이 소장한 울산 동헌의 옛 가학루 모습을 바탕으로 15억 원을 투입해 가학루를 복원할 예정입니다. 지난 1859년 중건된 가학루는 새벽과 밤에 북을 치고 나팔을 부는 누각으로 일본강점기를 거치면서 철거됐으나 1980년...
서하경 2015년 02월 15일 -

성운탱크, 울산항에 석유저장시설 준공
동북아 오일허브가 조성 중인 울산항에 176만 배럴 규모의 민간 석유저장시설이 들어섭니다. 성운탱크터미널은 다음 달 울산시 남구 용연산업단지에 176만 배럴 규모의탱크 11기와 석유제품 혼합·가공시설 등을 갖춘 석유저장시설을 준공합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오는 2천 20년까지 울산신항 90만 ㎡에 모두 2천 84...
서하경 2015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