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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혁신도시 공영주차장 공급가격 논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영주차장 용지의 공급가격을 감정가 보다 높은 조성원가로 제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울산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지상 3층 24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용지 1,599㎡에 대해 LH가 감정가보다 2억 5천500만 원이 비싼 조성원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서하경 2015년 04월 06일 -

스탠딩\/ 확 바뀐 테마 수학여행
◀ANC▶ 본격적인 수학여행 기간이지만 세월호 사고 이후 수학여행을 가지 않거나 소규모 수학여행을 진행하는 곳이 많습니다. 안전규정이 강화된 영향이 큰데 오히려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 집회. 울산 ...
서하경 2015년 04월 06일 -

\"울산이 최적지\" 대정부 건의
◀ANC▶ 오는 2019년까지 천5백억 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인 원전해체기술센터를 유치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울산 유치위원회는 오늘(4\/6) 대정부 건의문과 함께 울산시민 47만 명이 작성한 서명지를 미래창조과학부에 전달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원전해체센터 울산 유치를 위해 서...
최지호 2015년 04월 06일 -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공동대응
비수도권 14개 시도지사와 지역 대표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 협의체는 오늘(4\/6)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움직임에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역균형발전 협의체는 수도권 규제완화 보다 비수도권 지역의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 것이 더 시급한 문제라며 수도권 규제완화 ...
조창래 2015년 04월 06일 -

<총선 D-1년 누가 뛰나?> 중구 후보난립 조짐
◀ANC▶ 내년 4.13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 6명 전원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누가 도전장을 낼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먼저 울산의 정치 1번지 중구를 이상욱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정치 1번지 중구는 현역의원인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이미 5선 도전을 ...
이상욱 2015년 04월 06일 -

자신이 일하던 PC방에서 절도 20대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6) 자신이 일하던 PC방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가명을 이용해 남구 옥동의 한 PC방에 취업한 뒤 새벽 시간에 현금 9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4월 06일 -

아파트 거실에서 불..160만원 피해(중부소방)
어젯밤(4\/5) 11시쯤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거실 전기장판과 소파를 태워 소방서 추산 1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을 켜놓았다는 집주인 42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5년 04월 06일 -

학교내 안전사고 울산 12.4% 증가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종합 대책이 강화됐지만 학교내 안전사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내 안전사고는 전년도 대비 평균 10.9%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세종시 72.7%, 제주 26.9% 울산은 12.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세월호 사고 ...
서하경 2015년 04월 06일 -

병영 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일제 식민 통치에 항거하기 위해 중구 병영 지역에서 벌어진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재현행사가 오늘(4\/6) 열렸습니다. 병영 주민들과 학생들이 참가한 오늘 행사에는 만세운동 당시 순국한 이들을 위한 추모제와 만세운동 재현, 독도 망언 궐기대회 등이 진행됐습니다. 병영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4일 병영초등학교에서 ...
이돈욱 2015년 04월 06일 -

새정치 민주연합,"후보단일화 없다" 못 박아
새정치연합 울산시당이 내년 총선에서 야권과의 후보단일화는 없다고 못 박아 내년 4·13 총선이 새누리당 후보와 야권의 다자간 경쟁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정치연합 울산시당은 지역 진보진영과의 야권연대를 하지 않고 정면 승부를 통해 제1 야당의 정체성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
이상욱 2015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