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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농.축협 조합원 10명중 1명 무자격
다음달 11일 조합장 동시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농.축협 조합원 10명 가운데 1명은 무자격 조합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울산지역 17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무자격 조합원 전면 조사를 실시한 결과 3만 480명의 조합원 가운데 10%에 해당하는 3천 100여 명이 조합원 자격이 없는 것으로 확...
이상욱 2015년 02월 11일 -

한국폴리텍대학 울산 졸업식 개최
한국폴리텍대학 울산 캠퍼스가 오늘(2\/11) 본관 3층 대강당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학위수여식에는 각계 인사들과 졸업생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해 학위 수여를 축하했습니다. 오늘 학위수여식에서는 정보통신시스템과 등 7개 학과 졸업생 290여명이 산업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5년 02월 11일 -

윤종오 전 북구청장 선거법 위반 벌금 90만 원
울산지법은 지난해 6.4 지방선거에서 전과기록을 선거홍보물에 허위로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윤종오 전 북구청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윤 전 구청장은 지난 2009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론조사 업체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지만, 6.4 지방선거 당시에는 현대중공업 노...
최지호 2015년 02월 11일 -

현중, 기본급 최대 5만7천 원 인상안 제시
올해초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반대로 부결되면서 마라톤 협상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설을 앞두고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중공업은 1차 잠정합의안보다 2만 원이 오른 기본급 5만7천 원 인상안을 노조에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31일 기본급 3만7천 원과 직무...
최지호 2015년 02월 11일 -

박정식 울산지검장 취임
박정식 신임 울산지검장 취임식이 오늘(2\/11) 오전 울산지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박 지검장은 취임식에서 검찰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 변화하는 모습으로 억울한 서민을 위한 희망기관이자, 신뢰받는 기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법연수원 20기인 박 지검장은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중앙지검 ...
최지호 2015년 02월 11일 -

ICT융합 조선해양사업 예타 통과 총력
조선해양 ICT융합 인더스트리 4.0사업에 대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주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본격 착수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1) 오후 서울 양재동에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될 'ICT융합 인더스트리 4.0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1차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위기...
옥민석 2015년 02월 11일 -

동북아 금융허브 조성 보고회 개최
울산시가 동북아 오일허브와 함께 금융허브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기초자료 연구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마스터플랜 보고회에서 용역을 수행한 유니스트 국제에너지트레이딩 연구센터는 동북아 금융허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트레이딩 회사 유치와 석유상품거래소 설치, 석유거래와 금융전문가 양성 등 7지 과제를 제시했...
옥민석 2015년 02월 11일 -

설 연휴 KTX 15회 증편 등 교통대책 마련
올해 설 연휴 기간동안 KTX가 15편 증편 운행되고 KTX울산역에서 출발하는 리무진 버스가 심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새벽 0시 35분과 1시 25분 2편이 추가 운행됩니다. 또 터미널과 울산역, 태화강역에 택시 90대를 고정 배치하고, 설날 당일 남구 옥동 울산공원묘지 성묘객들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
옥민석 2015년 02월 11일 -

포근한 날씨..낮 최고 11.5도
오늘(2\/11) 울산지역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1.5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조금 낮겠습니다. 울산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11일 -

근무하는 대리점에서 휴대전화 훔쳐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자신이 일하던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5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남구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13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13대를 훔쳐 중고업자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