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월아침\/부산)세계 크루즈 수도, 어떻게 달랐나
◀ANC▶ 올해 해양수산부의 최우선 과제중 하나는, 급성장하는 아시아 크루즈 시장을 선점하는 겁니다. 하지만 부족한 국내수요와 항만시설. 개선해야할 부분이 많은데요. 크루즈의 지상천국으로 불리는 미국 마이애미를 찾아 항만시설과 운영노하우를 취재했습니다. 부산 황재실 기자 ◀VCR▶ 휴양도시 마이애미는 요즘...
2015년 03월 30일 -

[광역]울산 남구 고래바다여행선, 4월1일 첫 출항
울산시 남구가 운영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 달부터 올해 첫 운항을 시작합니다. 고래바다여행 크루즈선은 오는 4월부터 10월말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탐사관광에 나서며, 토요일은 연안야경을 관광합니다. 550톤 규모의 고래바다여행 크루즈선은 최대 399명을 태울 수 있으며 뷔페식당과 공연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
서하경 2015년 03월 30일 -

광]'보행자 중심''상권 타격'…울산 디자인거리 마찰
울산 남구가 도심 상가 일부를 보행자 중심의 디자인거리로 조성하면서 해당 상인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 남구는 52억원을 들여 남구청사거리에서 뉴코아아울렛까지 길이 535미터, 너비 20미터 도로를 왕복 4차로에서 2차로로 줄이고 휴게시설 등을 갖춘 '왕생이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
서하경 2015년 03월 30일 -

3\/30 주간]공공기관 채용설명회
◀ANC▶ 자동차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이 오늘(3\/30) 울산에서 열립니다.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7개 공공기관의 합동 채용설명회는 내일(3\/31)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ND▶ ◀VCR▶ 자동차 산업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 포럼'이 오늘(3\/28) 울산...
이용주 2015년 03월 30일 -

[광역]현대重 노조, 사업장 발암물질 자체조사
현대중공업 노조는 다음 달부터 처음으로 사업장 발암물질에 대한 자체 조사를 벌입니다. 노조는 발암물질 노출에 대한 실태파악이 제대로 안돼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작업자들이 직업병에 노출돼 있다며, 자체예산 3천만원을 들여 조선 사업장 발암물질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그동안 시행한 유해물질 조사결과...
서하경 2015년 03월 30일 -

예비\/[동북아 오일허브] 미래 성장동력.."차질 없다"
◀ANC▶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울산의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시설이 조만간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기존 투자자가 투자 철회 의사를 밝히는 등 최근 우려의 시선도 쏟아지고 있지만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초대형 석유비축 기지를 조...
이돈욱 2015년 03월 30일 -

낮 최고 22도..모레 비
울산지방은 오늘(3\/30)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8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31)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8도에서 19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수요일과 금요일 비가 내리겠으며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
2015년 03월 30일 -

"홍명고, 일부 건물 안전성 매우 심각"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홍명고 일부 건물이 위험한 것으로 나타나 종합적인 안전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홍명고 건축물에 대한 안전 진단 보고를 받은 결과 전산기계실은 침하로 누수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상 4층의 일부는 현재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5년 03월 27일 -

낮 최고 20도..나흘째 건조경보
오늘(3\/27) 울산지방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가 낮 최고기온이 20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내일(3\/28)도 낮 최고기온이 20도로 예상되는 등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포근한 가운데 나흘째 건조경보도 이어져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015년 03월 27일 -

고속도로 승용차 전복 화재..2명 부상(중부소방서)
어제((3\/25) 저녁 6시 20분쯤 언양에서 울산방향 고속도로 9.2km 지점에서 승용차 한 대가 갓길로 떨어진 뒤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4살 김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해 차에서 빠져나온 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이돈욱 201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