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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고졸 취업자 비중 울산 2위, 경남 5위
최종학력이 고졸인 취업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울산과 경남의 고졸 취업자 비중이 전국 상위권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울산지역 내 취업자 가운데 최종학력이 고졸인 취업자 비중은 47.8%로 인천에 이어 전국 2위, 경상남도는 41.6%로 전국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5년 02월 08일 -

[광역]현대차노조 "해외공장 확대 막겠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노사협상에서 해외공장 확대를 막기 위해 본격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임단협 주요 안건으로 무분별한 해외공장 증설과 생산량 확대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으며, 값싼 노동력에만 의존하면 국내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전체 생산량 5백 ...
최지호 2015년 02월 08일 -

[광역]경남 142개 농*축협 '조합장 선거' 특별점검
농협중앙회 경남검사국은 다음달 11일 실시되는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도내 142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다음달 2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점검 대상은 조합원 개인정보 불법유출과 선심성 예금금리 제공, 결산분식 등을 통한 과도한 배당 등의 불법행위이며, 임직원이 조합장 입후보 예정자를 대신...
2015년 02월 08일 -

[광역]창원대 총장선거 각축전..12일 결선 투표
오는 12일 치러지는 창원대 총장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지지를 호소하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창원대에 따르면 경남지역 국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간선제 총장선거가 진행되는 이번 선거에 등록한 후보는 모두 6명으로 내일(2\/9) 소견발표회를 통해 대학발전을 위한 공약과 비전을 제시하고, 12일에는 2차 소견발...
2015년 02월 08일 -

[광역]현대중공업, 잠수함 납품비리 유감..감찰 강화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이 현대중공업의 잠수함 군 납품 비리를 수사 중인 것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이 임직원 비위행위에 대해 유감을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압수수색이 해군 대령 출신인 직원 임모 씨가 군 재직 중에 연루된 개인 비리에 국한된 것이라며 앞으로 전 직원 감찰 등 내부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
설태주 2015년 02월 08일 -

[광역]'조선 빅3' 연구개발센터 수도권 결집
조선업에서 플랜트 설계 인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조선 '빅3'가 연구개발 R&D센터를 수도권으로 결집시키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다음달 서울 상암동 DMC로 해양엔지니어링센터와 플랜트엔지니어링센터를 이전하고 울산 본사 설계 인력 일부도 합류시키는 등 서울 연구개발센터 규모와 역량을 계속 ...
2015년 02월 08일 -

일\/광역>강동권 개발\/ 전면 수정..돌파구 찾나?
◀ANC▶ 장기간 개발이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는 울산 강동권 관광단지도 사업 전략이 전면 수정됩니다. 울산시는 투자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사업을 구조조정하는 강동권 개발 전략 변경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2005년 한국의 나폴리를 선언하며 야심차게 출발한 강동권 개발....
옥민석 2015년 02월 08일 -

주말 광역R]15년 째 황무지로 방치
◀ANC▶ 울산과 경남의 관광단지 개발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남 사천 실안 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15년 째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는데, 사업 용도를 변경해 뒤늦은 분양율 높이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전국에서 열 손 가락에 꼽힐 만큼 일몰이 아름다운 사천 실안 해변입니다....
2015년 02월 08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용
울산과 경남의 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분양율 높이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조선업체들이 설계 인력 확보를 위해 앞다퉈 수도권에 연구개발센터를 결집시키고 있습니다. 오는 12일 치러지는 창원대 총장 선거에 후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노사협상에서 해외공장...
2015년 02월 08일 -

[광역]지인 살해·암매장 공기업 간부 징역 30년
울산지방법원은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공기업 간부 김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내연녀가 소개해 준 이모 씨가 5억 원을 투자하지 않으면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자 이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5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