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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월드옥타, 투자 무역 활성화 협조
울산시는 투자유치 활성화와 중소기업 해외 진출확대를 위해 재외동포 경제단체인 세계 한인무역협회 임원진 100여 명을 초청해 투자.무역 활성화 콘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월드옥타는 다음달 19일에서 21일까지 울산에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식과 우수상품 설명회를 개최한 뒤 강동권과 역세권 투자...
이상욱 2015년 03월 30일 -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흡수합병 추진
현대차 그룹이 울산 본사기업인 현대하이스코를 현대제철로 흡수합병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는 빠르면 다음달중 긴급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양사의 합병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현재 상태로는 현대제철이 현대하이스코 지분을 인수한 뒤 존속회사로 ...
이상욱 2015년 03월 30일 -

포스코 플랜텍, 토목건설업으로 업종변경
부실 특혜 인수합병 의혹을 받고 있는 포스코플랜텍이 토목건설업으로 업종을 변경합니다. 포스코 플랜텍은 증권거래소 업종 심사를 거쳐 구조용 금속제품과 탱크 제조업에서 토목 건설업으로 업종을 바꾸기로 했으며, 이는 울산 사업장의 실적악화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포스코그룹이 지난 5년동안 옛 성진지오텍...
이상욱 2015년 03월 30일 -

모비스, 1차전 동부 꺾고 우승 시동
울산 모비스는 어제(3\/29) 저녁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5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에서 원주 동부를 64대 54로 이겼습니다. 모비스는 양동근과 함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1차전을 승리로 이끌며 프로농구 사상 최초의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2015년 03월 30일 -

영업 끝난 식당 돌며 금품 훔친 50대 구속(동부경찰)
울산동부경찰서는 영업을 마친 식당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4일 새벽, 동구의 한 식당에서 현금 45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창문이 열린 식당에 침입해 3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추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3월 30일 -

근로자 수십 명 임금체불 업주 '실형'
울산지법은 근로자들의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해양크레인 제조업체를 운영해온 김 씨는 지난 2012년부터 1년여 동안 근로자 55명의 임금과 퇴직금 3억3천여 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으며,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고려...
최지호 2015년 03월 30일 -

이채익 의원, 의정보고회 열려
새누리당 남구 갑 이채익 의원이 오늘(3\/30) 종하체육관에서 3천여명의 지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와 SK아로마틱스 공장 준공 등의 성과를 설명하고, 옥동 군부대 이전 등 남은 숙원사업을 무난히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정보고회에 앞...
이상욱 2015년 03월 30일 -

현대차 노조, 내일(오늘) 민노총 총파업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3\/31)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민노총 총파업 참여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노조는 민주노총이 예고한 다음 달 24일 총파업 참여 여부를 묻기 위해 내일(3\/31) 주간근무 1조와 2조의 식사 시간에 찬반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민노총 총파업 지침과 관련해 ...
이용주 2015년 03월 30일 -

과기원 전환법 공포..9월 출범
유니스트 울산과기원전환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뒤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관보에 게재·공포됐습니다. 이에 따라 3개월내 미래창조과학부 주도로 울산과기원 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설립추진위 구성이후 3개월 이내에 과기원이 출범하게 돼 이르면 오는 9월쯤 울산과기원이 공식 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 03월 30일 -

울주군 "KTX역세권 화상경마장 불가"
울주군이 KTX역세권 부지에 화상경마장을 설치하기 위해 시행사가 접수한 유치계획 동의서에 '동의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늘(3\/30) KTX역세권은 인구가 자동 유입되는 건전한 도시로 발전해야 하기 때문에 사행성 산업 유치에 동의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불가방침을 시행사에 통보했습니다. 현재 전국...
최지호 2015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