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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4도, 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3\/24)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25)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2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기온이 올라가 주말에는 낮 기온...
서하경 2015년 03월 24일 -

'가게 비워라' 기물파손 건물주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3) 세입자가 가게를 비우지 않는다며 기물을 파손하고 세입자들을 위협한 혐의로 건물주 59살 오모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주인인 오씨는 어젯밤 세입자들이 계약기간이 끝났는데도 가게를 비우지 않는다며, 임대를 준 가게 2곳을 둔기로 부수고 세입자들...
이돈욱 2015년 03월 24일 -

롯데,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롯데그룹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KTX 울산역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롯데쇼핑은 부지 매입 가격 부담 등으로 사업의 적정성을 고민하고 있지만 업계 라이벌인 신세계가 대구역 환승센터와 울산 혁신도시에 진출할 예정이어...
옥민석 2015년 03월 24일 -

학교급식 시설 등 7곳 행정처분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학교 급식 시설 등 7곳이 울산시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학교급식 관련 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벌인 결과 학교급식소 등 7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한 2곳은 과태료 30만원이, 제조가공실 청결이...
옥민석 2015년 03월 24일 -

현대중 하청지회, 사업주 검찰 고발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와 울산지역 노동자건강권 대책위원회는 오늘(3\/24) 현대중공업 권오갑 대표이사 등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두 단체는 지난해 현대중공업에서 9명의 근로자가 숨진 사고는 사업주가 안전수칙을 소홀히 여긴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사고 이후...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 -

크레인 작업대서 추락사..운전기사 '집유'
울산지법은 지난해 4월 공사장 크레인 위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크레인 기사 37살 김모 씨에게 금고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크레인 지지대에 부착된 작업대를 타고 23m 높이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떨어져 숨진 사고는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한 과실이...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 -

통장 훔쳐 3천만 원 사용한 10대 입건(울주서)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24) 훔친 통장에서 수천만 원을 빼내 사용한 혐의로 19살 이모 군을 입건했습니다. 다른 범죄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이 군은 지난해 11월 문이 열린 차량에서 통장 3개를 훔쳐 뒷면에 적힌 비밀번호를 이용해 32차례에 걸쳐 3천여 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 영...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 -

학생 상대로 대포폰 만들어 판 2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24) 학생들에게 돈을 주겠다며 명의를 빌려 휴대전화를 개통해 중고폰을 처분한 혐의로 22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학생 13명을 상대로 대당 20만원을 주겠다고 속여 휴대전화 29대를 개통한 뒤 유료 콘텐츠를 구매해 3천 7백만원의 피해를 입히고, 휴대전화를 중고업자에게 ...
이돈욱 2015년 03월 24일 -

여행사 대표 행세하며 경비 가로챈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3\/24) 해외여행을 싸게 갈 수 있다고 속여 상습적으로 경비를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모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여행사 대표 행세를 하며 패키지 상품을 싸게 판다고 속여 4명으로부터 천5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동종 범죄로 ...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 -

불법 게임기 유통·운영 조직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24)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며 울산지역에 불법 게임기를 공급한 조직을 적발해 2명을 구속하고 14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총책 41살 이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남구와 중구 일대에 불법 사행성 게임장 5곳을 운영하며 불법게임기를 공급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5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