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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단체들 "공무원연금 개악 중단하라"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 울산자유교원조합, 전교조 울산지부 등 교원 3단체는 오늘(3\/24)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공무원 연금 개악을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여론을 호도하면서 공무원 연금법 개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공무원의 노후를 연금으로 보상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
2015년 03월 24일 -

연 2.6%대 안심전환대출 출시..문의 폭주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 안심전환대출이 오늘(3\/24) 출시되면서 울산지역 금융기관에도 문의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경남은행 등 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각 지점마다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방문 상담자도 많아 올해 공급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욱 2015년 03월 24일 -

지방세 5천만원 이상 체납자 '출국금지'
다음 달부터 지방세 5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출국이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지방세 5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174명에 대해 외교부에 유효 여권 소지 여부와 출입국 사실을 조회한 결과 71명이 체납 이후에 출입국한 사실이 있음을 확인하고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 이후 5년동안 지...
옥민석 2015년 03월 24일 -

울산시*기업 산업박물관 유물 기증 협약
울산시가 오늘(3\/24) 울산지역 기업들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에는 현대중공업과 삼성SDI, 고려아연 등 2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이들 기업들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관련 자료 기증 등에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어제(3\/23) 국내와 국제박물...
옥민석 2015년 03월 24일 -

‘시민과의 대화’…첫 주제는 경제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3\/24) 북구 오토밸리복지관에서 울산의 현안을 놓고 시민들과 토론을 벌였습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에는 경제를 주제로 기업인과 근로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자유 토론 형식으로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가 최근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주력산업이 침체되...
옥민석 2015년 03월 24일 -

낮 최고 12.9도..건조경보 '화재주의'
울산지역은 오늘(3\/24)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2.9도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도 어제 새벽 4시를 기해 내려졌던 건조주의보가 오늘 오후 4시부터 건조경보로 격상돼 각종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25)도 맑겠으며, 2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 -

남구, 사유지에 거주자 주차구획 운영 논란
남구가 사유지를 거주자 우선주차제 주차구역으로 운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주택가 이면도로 부지의 소유주인 55살 이모씨는 최근 자신의 땅에 남구가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10면을 7년 동안 무단으로 이용해 왔다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남구는 최대한 많은 주차구획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
이돈욱 2015년 03월 24일 -

뉴질랜드 FTA.. 주력 산업 수출 증가 기대
우리나라와 뉴질랜드가 자유무역협정에 정식 서명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과 석유제품 등 지역 주력 품목 수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한.뉴질랜드 FTA는 우리나라가 타결한 14번째 FTA로, 지난해 2억 5천만 달러에 불과한 대 뉴질랜드 수출이 자동차 부품과 석유제품 등의 수출확대로 2...
이상욱 2015년 03월 24일 -

현대중공업, 조선 3사 유사업무 통합
현대중공업이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을 위해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의 경영지원 분야의 유사 업무를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룹 기획실 주도로 통합이 가능한 업무를 분석한 결과 1차로 재정과 회계, IT, 홍보 등 4개 분야를 통합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통합...
이상욱 2015년 03월 24일 -

현대중공업 여직원 160명 희망퇴직 신청
현대중공업이 사무직 여직원 590여 명을 대상으로 받은 희망퇴직에 160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은 퇴직금 이외에 최대 40개월분의 급여와 자기계발비 3천만 원을 받는 한편, 장기근속 포상과 명예 승진 등의 수순을 밟게 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