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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융합 조선해양사업 예비타당성 통과 주력
올해 6월까지 진행될 ICT 융합 인더스트리 4.0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울산시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와 현대중공업 등 산학연 관련 전문가 44명으로 구성된 대응팀을 구성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에 대비한 역할 분담과 오는 11일에 있을 예비타당성 1차 보고회의 대응 방안을 집중 ...
옥민석 2015년 02월 05일 -

맑은 날씨..낮 최고 7.7도
오늘(2\/5)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7.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영하 2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아침 기온이 다소 내려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맑고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초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
이돈욱 2015년 02월 05일 -

송전탑에서 외국인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오늘(2\/5)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청량면 용지마을 인근 40미터 높이 송전탑에서 네팔 근로자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근로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미나리 농장에서 일하는 이 근로자가 이달 중순 출국을 앞두고 심각한 피부병에 걸렸다며 신변을 비관해 왔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
최지호 2015년 02월 05일 -

울산 대포차 범칙금 부과 건수 없어
울산과 부산, 대전, 대구 등 4개 광역시가 이른바 대포차 양산을 막기 위해 과태료 대신 도입한 범칙금을 지난 5년동안 전혀 부과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적발된 자동차 이전등록 위반 건수는 모두 560여 건에 1억 7천여만 원이지만 아직 범칙금을 부과한 사례는 ...
옥민석 2015년 02월 05일 -

울산시·교육청 부패방지 최하 수준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부패방지 등급이 타 시·도와 비교해 최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4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는 최하 수준인 5등급을, 울산시교육청은 낮은 수준인 4등급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5등급을 받은 곳은 울산시와 ...
서하경 2015년 02월 05일 -

산업인력공단 120명 모집에 6천여명 몰려
지난해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공채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은 오늘(2\/5) 120명을 뽑는 공개 채용전형에 모두 6천 951명이 지원해 지난해에 비해 지원자가 천 5백 명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 동반 성장을 위해 가산점을 부여받는 울산 출신 지원...
이돈욱 2015년 02월 05일 -

현대중공업, 1천 5백명 희망퇴직 마무리
현대중공업이 사무직 과장급 이상 천 5백여명에 대한 희망퇴직을 최근 모두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 대상자들에 대한 사직처리가 어제(2\/6)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이 가운데 80여명은 최근 신설된 일반 사무직 노조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과장급 이상 사무직 노조는 회사의 ...
이상욱 2015년 02월 05일 -

SK이노베이션, 37년만의 적자 무배당 결정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유가급락의 직격탄을 맞고 37년 만에 적자를 기록함에 따라 주주 무배당을 결정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글로벌 수요부진과 공급과잉에 따른 석유사업의 실적 부진 등의 영향으로 2천 24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에쓰오일도 지난해 석유화학과 윤활기유 부문에서 4천 398억원의 영업이...
이상욱 2015년 02월 05일 -

정가브리핑>과기원 전환 일단 불발
◀ANC▶ 지난달 6일 상임위를 통과한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 안건이 국회 법사위에 상정됐지만 순번에 밀려 다음 회기로 넘어갔습니다. 과거 통합진보당 소속 인사들이 노동,사회 단체와 연대해 본격적인 재기 행보에 들어갔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6일 해당 상임위를 통과한 유니스트...
이상욱 2015년 02월 05일 -

축사 거리제한 '강력 반발'
◀ANC▶ 잇따른 축사 악취 민원으로 울주군이 가축사육 거리제한을 강화하는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자 축산농민들이 오늘(2\/5) 대규모 집회를 열고 조례안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서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축산인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소와 돼지, 닭, 염소 등을 기르는 울산지...
최지호 201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