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입찰담합 산불헬기 대여업체 6명 '집유'
울산지법은 입찰방해죄로 기소된 산불진화용 헬기 대여업체 관계자 6명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전국 자치단체의 산불진화용 헬기입찰 과정에서 서로 공모하는 방식으로 경쟁입찰인 것처럼 가장해 수차례 입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서하경 2015년 03월 20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김광래 울산문예회관장
◀ANC▶ 올해 처음으로 개방직으로 공모된 울산문화예술회관장에 최근 김광래 관장이 임명됐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김광래 관장을 만나 울산문화예술회관의 과제와 청사진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1>울산문화예술회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개방직으로 전환된 관장직을 맡게 되...
서하경 2015년 03월 20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혁신도시 준공연기와 화상경마장, 울산교육연수원 이전 문제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7년전 착공한 울산 우정 혁신도시가 준공을 연말까지 연기했습니다. 6월 완공을 앞두고 부실투성이라는 지적이 잇따랐고 결국 LH공사가 준공연기를 결...
2015년 03월 20일 -

금\/돌직구40) 학력 최상위..진실은?
◀ANC▶ 각급 학교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력 향상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시 교육청의 학력향상 정책이 시대에 뒤쳐져 학교 교육이 왜곡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초 울산시 교육청 기자회견장, 김복만 교육감은 울산 학력...
설태주 2015년 03월 20일 -

위기극복..불굴의 기업정신으로
◀ANC▶ 올해는 아산 정주영 회장 탄생 100주년입니다. 요즘처럼 울산 경제가 위기인 시기 바로 불굴의 아산 도전 정신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SYN▶故 정주영 회장 "5만분의 1 지도 그다음에 조선소를 짓겠다는 백사장 사진 그걸 들고가서 당신이 배를 사주면 (차관을...
서하경 2015년 03월 20일 -

화학의 날 기념식..유공자 14명 표창
울산시는 제 9회 화학의 날을 맞아 오늘(3\/20) 오후 UNIST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오늘(3\/20) 기념식에서는 화학산업 발전 유공자로 유창준 제이에스케미칼 대표 등 6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김길래 SK에너지 부장 등 8명은 울산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3월 20일 -

<석유화학> 新르네상스 '꿈꾼다'
◀ANC▶ 오는 22일 울산 화학의 날을 맞아 울산시가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해 기념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 부활을 위해 R&D 집중 투자를 통한 고도화가 시급하고, 그래핀과 바이오 등 신소재 육성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울...
이상욱 2015년 03월 20일 -

울산대교 통행료>자문위 구성..갈등은 여전
◀ANC▶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의 통행료를 두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통행료를 산정하기 위한 자문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하지만 자문위원회도 처음부터 분명한 입장차를 드러내 요금산정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항을 가로질로 남구와 동구를 잇는 울산대교와 염포산...
옥민석 2015년 03월 2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의 통행료를 산정하기 위한 자문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 침체되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 부활을 위해 그래핀과 바이오산업 등 신소재 육성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 아산 정주영 회장 ...
옥민석 2015년 03월 20일 -

열쇠관리 허술..상가 21곳 털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9) 소화전 등에 보관된 열쇠와 보안카드를 훔쳐 상습적으로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가게 주인 편의상 출입문 열쇠와 보안카드를 소화전 등에 보관한다는 사실을 알고, 타인 명의의 렌터카를 이용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상가 21곳...
이돈욱 2015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