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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울산 5급이상 공직자 무더기 퇴직 예정
올해부터 3년 이내 울산지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의 무더기 퇴직이 예정돼 있어 공직사회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를 포함해 올해 정년 퇴직하는 5개 구·군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은 7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간부 퇴직자가 몰린 이유는 1950년 대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가 많은 데다 지난 ...
최지호 2015년 03월 23일 -

주간전망대(3\/23)
◀ANC▶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지원을 위한 MOU 체결이 오늘(3\/23) 시청에서 열립니다. 울산시장과 시민들이 직접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시민과의 대화는 내일(3\/24)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ND▶ ◀VCR▶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지원을 위한 MOU 체결이 오늘(3\/23) 시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업...
이용주 2015년 03월 23일 -

(광역)옛 중부소방서 활용방안 '하세월'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중구 성남동 옛 중부소방서 부지 활용방안이 수개월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3천 제곱미터가 넘는 3백억 원 대의 중부소방서 부지에 성남 119안전센터를 남겨둔 채 나머지 부지를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신축 설계비가 삭감되면서 검토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울산시는 중구에서 건의한 도시...
최지호 2015년 03월 23일 -

아파트 분양물량 급감..수익형 부동산 인기
올들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물량이 주춤하면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자금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분양된 아파트단지는 울주군과 북구 호계.매곡지구 등 2곳, 2천여 가구에 불과해 전분기의 30%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울산지역 부동산업계는 올해 대규모 아파트 분...
이상욱 2015년 03월 23일 -

(광역)울산 고용시장 악화..청년실업률 증가
울산 지역 일자리 사정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울산지역 고용률은 57%로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준입니다. 15세에서 29세의 청년층 고용률은 지난해 4분기 기준 34.1%로, 7대 도시 가운데 최하위에 그쳤고, 지난해 ...
이상욱 2015년 03월 23일 -

일광역\/ 산업단지의 혈액 '공업용수'
◀ANC▶ 혈관을 타고 흐르는 피가 사람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듯, 공장에는 파이프라인을 타고 흐르는 물이 꼭 필요합니다. 산업단지를 움직이는 데는 사람들이 마시는 물의 2배 이상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늘(3\/22) 세계물의 날을 맞아 울산의 공업용수를 조명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이돈욱 2015년 03월 23일 -

아침 기온 뚝..낮 최고 13도
밤 사이 강한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진 울산지방은 오늘(3\/23)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6도 가량 떨어진 13도에 머물겠습니다.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3\/24)은 기온이 더 내려가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1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없이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2015년 03월 23일 -

새벽 여성 상대 강도범에 징역 3년 6월
울산지법은 오늘(3\/23) 새벽시간에 길을 가는 여성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말 새벽 시간에 길을 가는 50대 여성을 상대로 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나고, 60대 여성을 상대로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여성이 반항하자 달...
이돈욱 2015년 03월 23일 -

회사서 동료 여성 엉덩이 때려 '벌금 400만원'
울산지법은 오늘(3\/23) 회사에서 동료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모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동료 여성의 엉덩이를 한차례 치는 방법으로 추행하고, 3개월 뒤에도 업무를 설명하던 피해자의 엉덩이를 3차례 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
2015년 03월 23일 -

모자 아파트 투신..고부갈등 추정
어젯밤(3\/22) 울산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에서46살 김모씨가 9살 아들과 함께 투신해 어머니 김씨가 숨진 사건은 고부갈등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김씨의 아파트에 시부모와 남편을 원망하는 글이 가득 쓰여 있었고, 유서에도 같은 내용이 있었던 점으로 미뤄 시댁과의 갈등 때문에 김씨가 ...
이돈욱 2015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