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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민원콜센터 개소..원콜-원스톱 서비스
시민들에게 원콜-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 교통관리센터에 문을 연 '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는 행정 절차나 교통 안내 등 시정 업무 전반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민원을 한 번의 문의로 답을 구할 수 있도록 원콜-원스톱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센터에는 공...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 -

중구 학산·학성동 주택재개발 철회
울산 중구 학산동·학성동 일대 주택재개발사업이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추진위원회 해산과 함께 철회됩니다. 중구청은 최근 재개발지역 학산동 B-07구역과 학성동 B-08구역 주민들이 제출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해산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두 지구 모두 조합원 과반수가 해산에 찬성해 추진위 승인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KTX 울산역세권 복합용지 분양 활발
KTX울산 역세권 복합용지 분양이 연초부터 활발히 이뤄지면서 주상복합 건설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지난달 KTX 울산역세권 개발용지 제 6차분 분양 결과 복합용지 한 필지와 유통 상업용지 한 필지 등 세 필지가 분양됐다고 밝혔습니다. 분양된 필지 가운데 복합용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503세대 건...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 -

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늘(2\/3)부터 오는 1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사람중심, 안전제일도시와 주력사업고도화를 통한 동북아 경제허브도시 구현, 이웃사랑 따뜻한 복지공동체 실현 등 7가지 시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 -

내일 입춘 5mm 미만 비 또는 눈
울산지방 오늘(2\/3)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입춘인 내일(2\/4)은 오전 한 때 5mm 미만의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기온은 5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큰 추위 없이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
서하경 2015년 02월 03일 -

현대차, 협력사에 1조2천억원 조기 지급
현대차그룹이 설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 1조2천300여 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 3차 협력사들의 자금난도 완화해주기 위해 1차 협력사들이 설명절 이전에 2, 3차 협력사들에게 납품대급을 앞당겨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
최익선 2015년 02월 03일 -

홍명고 비대위, 교육청에서 졸업식 추진
홍명고 이사회는 오늘(2\/3)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올해 졸업식을 교육청에서 진행하기 의결하고 학부모 여론 수렴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비대위는 또 전교생 전체 전학과 이사장에 대한 감사 청구, 2016학년도 평준화 배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홍명고 학교법인 감사는 현 이사장이 이사회 승인 없이 부지 매...
서하경 2015년 02월 03일 -

중노위, "고용부 전화상담원 차별" 시정 권고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전화상담원과 상담공무원과의 차별대우를 시정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고객상담센터 무기계약직 근로자 전화상담원 2명이 기본급, 수당 등의 차등 지급을 이유로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제기한 차별시정 재심 신청에...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고시 없이 민자부두 취급화물 제한 못 해"
울산지법은 태영GLS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급화물 제한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신항 남항부두 9번 선석 운영사인 태영GLS는 울산해수청이 항만기본계획상 목재를 취급하도록 지정된 부두에서 다른 화물을 취급하도록 한 것은 부적정하다는 내용의 감사원 감사결과...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2살 입양아 폭행 숨지게 한 양모 '징역 20년'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이틀 동안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입양한 25개월 딸을 쇠파이프로 때려 숨지게 한 양모 김 씨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해 징역 20년을 선고했으며, 배심원 9명도 모두 유죄를 평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아이의 키 만한 쇠파이프로 심하게 구타해 피하출혈로 인한 저혈량 쇼크로 사망할 가능성을...
서하경 201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