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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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제한에 축산 농가 뿔났다
◀ANC▶ 축사로 인한 민원이 잇따르자 울주군이 가축사육을 제한하는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축산업계는 축사를 짓는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졌다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읍 다개마을. 140여 가구가 사는 이곳에는 50여 곳의 축사가 운영 중입니다. ...
서하경 2015년 02월 03일 -

명물 십리대숲 가꾸기 구슬땀
◀ANC▶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의 명물, 십리대숲은 평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십리대숲을 보존관리하기 위해 울산시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바람결에 흔들리는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이 잔잔한 강물과 조화를 이루며 한폭의 수채화를 그...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데스크:울산] 최연소 여경 흉기강도 잡았다\/수퍼수정
◀ANC▶ 흉기를 든 40대 남성이 강도짓을 하다 3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범인을 검거한 경찰은 8개월 밖에 안된 전국 최연소의 10대 여경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은행 인출기 앞의 한 남성에게 경찰 두 명이 다가가더니 순식간에 수갑을 채워 검거합니다. 이 남성은 어제 낮 2시 15분쯤 한 고...
이돈욱 2015년 02월 03일 -

혁신도시 기관 탐방>글로벌 석유기업으로
◀ANC▶ 우정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석유공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중구 우정혁신도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는 천여 명의 ...
서하경 2015년 02월 03일 -

기업살리기 '비상특별기구' 구성 제의
제조업 위기로 인한 성장정체에 빠진 울산경제를 살리기 위해 '비상특별기구'를 설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제 16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울산의 주력기업들이 지난해 엄청난 적자에 시달리고, 현대차 수소산업 기반이 광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 -

'품격 창조도시 원년 선언'
◀ANC▶ 울산광역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2\/3) 본회를 시작으로 11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올해를 창조도시 울산건설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7가지 시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김기현 시장의 올해 시정연설의 핵심은 품격과 온기,창조를 3대...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 -

(광역)'울산 성민이 사건' 국가 책임 못 물어
지난 2007년 울산의 한 어린이집 학대로 숨진 '성민이 사건'과 관련해 국가에 부실감독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1) 이성민 군의 부친이 보육실태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옛 ...
이돈욱 2015년 02월 02일 -

울산시 투자유치특별보좌관에 김병권
민선 6기 첫 투자유치특별보좌관 자리에 김병권 전 코트라 전략마케팅본부장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김 특보는 1985년 코트라에 입사해 20년간 해외 투자유치와 관련한 무역관장과 투자홍보팀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투자유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신설된 투자유치특별보좌관 공모에 모두 ...
이돈욱 2015년 02월 02일 -

국도변 걷던 20대 승합차에 치어 숨져
오늘 새벽(2\/2) 1시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온산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25살 조모씨가 승합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도로를 따라 걷던 조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02일 -

월아침\/(부산)가짜 금융사이트 조심
◀ANC▶ 설을 앞두고 인터넷 금융사이트를 통해 목돈이 오가는 금융거래, 많이 하실텐데요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를 조작해 금용정보와 돈을 가로채는 이른바 '파밍' 주의하셔야겠습니다. 1억원을 털린 경우도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51살 김모 씨는 얼마 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CG)인터넷 검색창...
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