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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춘..낮 최고 7.5도
입춘인 오늘(2\/4) 울산지역은 아침 한 때 곳에 따라 눈이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7.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2\/5)은 영하 1도에서 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오전 한때 1cm 미만의 눈이 예보돼 있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큰 추위 없이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04일 -

현중 통상임금 1심 선고 12일로 연기
내일(2\/5) 내려질 예정이던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확대 소송의 1심 선고가 오는 12일로 일주일 연기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국내 조선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향후 추가 소송과 노사협상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통상임금 판결인 만큼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 10명은 지난해 상여...
최지호 2015년 02월 04일 -

울산 주택 전월세 전환율 8.8%
울산지역의 주택 전월세 전환율이 8.8%로, 전국 평균 7.7%보다 높고 전국에서 7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해 12월 신고된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집계한 주택 전월세 전환율 추이에 따르면 전국 평균은 7.7%로, 전년 같은달 대비 0.6%포인트 하락했고, 울산은 경남 8.7%,부산 7.7%보다 높은 8.8%를...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설 명절 앞둔 유통가
◀ANC▶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설 선물, 장만하셨습니까? 이맘 때 되면 항상 고민인데요, 올해는 실속형 선물이 대세라고 합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설 명절을 앞둔 유통업체들을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설 연휴를 앞둔 백화점. 부푼 마음에 선물을 사러 나온 사람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I N T▶ ...
최익선 2015년 02월 04일 -

오늘 입춘..봄이 '성큼'
◀ANC▶ 봄의 문턱을 넘는다는 입춘인 오늘, 울산지역에는 아침 한때 눈발이 날렸습니다. 하지만 기온은 영상권을 유지해 포근한 봄기운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봄기운 가득한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싸라기눈이 흩날리는 아침, 우산을 든 행인들이 조심스레 길을 재촉합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04일 -

투데이:울산] 씨 말리는 '암컷대게 불법포획'\/수퍼
◀ANC▶ 대게철인 요즘 잡아서는 안 되는 암컷 대게를 포획해 불법으로 팔아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경찰 단속 영상) 울산 북구의 한 창고에 경찰이 들이닥쳤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자 암컷대게 수 천 마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부터 암컷 대게를 팔아온 38살 강모씨등...
이돈욱 2015년 02월 04일 -

갈등과 대립..예총 회장은?
◀ANC▶ 지역 최대 문화예술단체의 대표를 뽑는 제18대 울산예총 회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투데이-오늘 실시됩니다.) 특정 후보의 피선거권 자격논란과 횡령 의혹, 애매한 선거 규정 등으로 갈등이 커지면서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문...
최지호 2015년 02월 04일 -

알맹이 빠진 창조도시 우려
◀ANC▶ 최근 수소와 탄소 등 차세대 신성장 동력 산업들이 속속 타 지역으로 전진배치되면서 울산 창조도시 계획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 창조경제협의회 첫 전체회의가 열렸는데, 새로운 동력이 될 만한 사업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 27일 문을 연 광주 창조경제...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수소와 탄소 등 차세대 신성장 동력 산업이 타 지역으로 분산되면서 창조도시 울산의 미래 성장축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하루 앞으로 다가온 울산예총 회장 선거, 지역 문화계의 수장를 뽑는 축제가 혼탁 양상을 보이며 얼룩지고 있습니다. ------- 암컷 대게를 불법 포획해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
최지호 2015년 02월 04일 -

동구, 보훈회관→복지회관 졸속 변경 논란
동구가 숙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보훈회관 건립사업과 관련해 기금 확보를 위해 이틀만에 구민복지회관으로 이름을 바꿔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발전소주변지원 특별회계 기금 15억원을 신청해 보훈회관 부지매입비로 활용하려 했지만 산업통상자원부가 기금 목적과 맞지 않는다며 승인을 내지 않...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