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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북 영재교육원 개강
강남과 강북 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이 오늘(4\/2)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영재적성검사와 심층면접으로 선발된 295명의 학생들은 앞으로 주말과 방학 기간 각종 과학 프로젝트 수업과 탐구과제학습 등 100시간의 수업을 받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영재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
서하경 2015년 04월 02일 -

울주군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
1919년 일제강점기때 울주군 언양장터에서 벌어진 4.2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오늘(4\/2) 울주군 언양읍사무소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당시 천도교 울산교구와 주민들이 언양장터에서 벌인 만세운동을 재현하기 위해 만세운동 공연을 펼쳤으며,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과 역사왜곡을 규탄하는 행사도 가졌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02일 -

현대차 '신 임금체계' 제시..노조는 '반발'
현대차 노사는 오늘(4\/2) 윤갑한 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회 5차 본회를 열었습니다. 현대차는 수당체계를 간소화하고 직무급제와 개인별 성과를 반영한 부가급제 도입 등 새로운 임금체계 개선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상여금의 통상임금 산입과 관...
최지호 2015년 04월 02일 -

중구 주민, LH 상대 '침수피해 보상' 소송
중구 주민들이 혁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발생한 침수피해를 보상하라며 LH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곡로 침수피해 주민대책위원회는 LH와 유곡로 조경공사 시공사를 상대로 1억4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울산지법에 제기했습니다. 울산혁신도시와 연결된 유곡로에는 지난해 8월 폭우 때 유곡중학교 인근...
2015년 04월 02일 -

전벼리의 생활정보>범죄피해자 보호 만전
◀ANC▶ 해마다 발생하는 범죄 뒤에는 상처를 입고 힘들어하는 피해자들이 존재하는데요, 울산중부경찰서가 울산 최초로 세민병원과 범죄 피해자를 돕기 위해 경제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폭행시비에 휘말린 41살 A씨 유리병에 머리를 맞아 골절에 어깨와 다리...
이상욱 2015년 04월 02일 -

스탠딩\/ 통행료 인하 힘들 듯
◀ANC▶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와 관련해 시행사측이 처음 입을 열었는데, 통행료 인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공식입장을 내놨습니다. 요금은 다음달초 최종확정된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구주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대책위원회는 통행료 백지화를 요...
조창래 2015년 04월 02일 -

정가브리핑->대중 진보정당 탄생하나?
◀ANC▶ 옛 통합진보당 출신 인사들이 정치조직인 '민주와 노동'을 출범시키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염포산 터널 무료화를 주장하는 동구 주민들은 감사원 감사청구를 비롯해 대규모 실력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대중 정치 조직을 표방한 '민주와 노동'이 공...
이상욱 2015년 04월 02일 -

'간통죄 전과 지우자'..재심신청 봇물
◀ANC▶ 개인의 사생활을 국가가 형벌로 다스리는 것이 적정한 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됐던 간통죄. 지난 2월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전과기록을 지우려는 재심신청이 활발한 가운데, 지역에서도 처음으로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간통 혐의로 기소돼 징역 6월에 집...
최지호 2015년 04월 02일 -

국비 확보 총력전
◀ANC▶ 울산시는가 내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제 여건이 녹녹치 않은 상황에서 보다 많은 국가 예산을 따내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청 각 실.과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 대책 마련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갖고 있습니...
조창래 2015년 04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간통죄의 위헌 결정 이후 전과기록을 지우려는 재심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첫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 옛 통합진보당 ...
서하경 2015년 04월 02일